인천시교육청 초등 269교, 여름방학 방과후·돌봄 운영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7. 22(수) 13:04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돌봄 공백 해소·안전관리 강화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여름방학 기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위해 지역 맞춤형 방과후·돌봄교실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운영에는 인천지역 전체 초등학교 269교가 참여한다. 교육청은 학생 안전관리와 생활지도를 강화하고, 독서·놀이·예술·체육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학과 연계한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디지털, 적응·정서, 창의과학, 교과 연계 분야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운영해 학생들의 방학 중 학습과 성장을 지원한다.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돌봄 지원도 확대한다. 강화교육지원청은 강화군과 협력해 참여 학생에게 중식을 무상 제공한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옹진군과 함께 지역기관 연계 돌봄, 택시를 활용한 강사 순회 프로그램, 지역 체험 캠프 등을 운영한다.
동부·서부교육지원청은 청소년센터 등 지역기관과 연계해 진로 탐색, ‘읽걷쓰’, 생태 탐구, 요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학교 시설 공사 등으로 교내 운영이 어려운 경우에는 인근 학교와 지역 공간을 활용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맞벌이 학부모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빈틈없는 초등 방과후·돌봄교실을 운영하겠다”며 “학교와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운영에는 인천지역 전체 초등학교 269교가 참여한다. 교육청은 학생 안전관리와 생활지도를 강화하고, 독서·놀이·예술·체육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학과 연계한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디지털, 적응·정서, 창의과학, 교과 연계 분야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운영해 학생들의 방학 중 학습과 성장을 지원한다.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돌봄 지원도 확대한다. 강화교육지원청은 강화군과 협력해 참여 학생에게 중식을 무상 제공한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옹진군과 함께 지역기관 연계 돌봄, 택시를 활용한 강사 순회 프로그램, 지역 체험 캠프 등을 운영한다.
동부·서부교육지원청은 청소년센터 등 지역기관과 연계해 진로 탐색, ‘읽걷쓰’, 생태 탐구, 요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학교 시설 공사 등으로 교내 운영이 어려운 경우에는 인근 학교와 지역 공간을 활용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맞벌이 학부모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빈틈없는 초등 방과후·돌봄교실을 운영하겠다”며 “학교와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