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학생필하모닉, 신청사 개청 기념 여름연주회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03(월) 07:54

2026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여름연주회 포스터
창단 10주년 맞아 8월 4일 서울교육마루서 공연… 학생 67명 참여,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음악회
[스쿨iTV] 서울특별시교육청은 8월 4일 서울특별시교육청 신청사 '서울교육마루' 1층 북카페 특설무대에서 신청사 개청을 기념하는 '2026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여름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서울교육마루에서 피어나는 협력의 하모니'를 주제로 마련됐다. 신청사 개청을 축하하는 동시에 창단 10주년을 맞은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성장과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한 자리다. 학생과 학부모,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열린 음악회로 운영된다.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전국 16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처음으로 교육청이 직접 운영한 학생오케스트라다. 지난 10년간 학생들이 음악 활동을 통해 공감과 배려,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서울 공교육 예술교육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공연에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학생 단원 67명이 김예훈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브람스의 '대학축전 서곡' 등 4곡을 연주한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학부모와 교육청 직원, 지역 주민 등 약 200명이 참석해 학생들의 연주를 함께 감상할 예정이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지난 10년 동안 음악을 통해 협력과 성장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며 "이번 연주회가 학생들의 성장과 서울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확대하고,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학교오케스트라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연주회는 '서울교육마루에서 피어나는 협력의 하모니'를 주제로 마련됐다. 신청사 개청을 축하하는 동시에 창단 10주년을 맞은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성장과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한 자리다. 학생과 학부모,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열린 음악회로 운영된다.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전국 16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처음으로 교육청이 직접 운영한 학생오케스트라다. 지난 10년간 학생들이 음악 활동을 통해 공감과 배려,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서울 공교육 예술교육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공연에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학생 단원 67명이 김예훈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브람스의 '대학축전 서곡' 등 4곡을 연주한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학부모와 교육청 직원, 지역 주민 등 약 200명이 참석해 학생들의 연주를 함께 감상할 예정이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지난 10년 동안 음악을 통해 협력과 성장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며 "이번 연주회가 학생들의 성장과 서울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확대하고,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학교오케스트라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