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영유아 교육·보육 전문가 양성체계 ‘지쌤’ 운영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8. 11(화) 15:42

▲‘지쌤(G-i-S·A·M)’ 8월 11일 심화 연수 현장 사진
기초-심화-전문가 단계별 성장체계 구축…60명 대상 30시간 심화연수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경기형 유보통합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영유아 교육·보육 현장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높이는 전문가 양성체계 ‘지쌤(G-i-S·A·M)’을 운영한다.
‘지쌤’은 단기·단발성 연수의 한계를 보완하고 지속적인 전문성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경기형 교육·보육 전문가 양성체계다. 경기형 영유아 중심 가치와 교육혁신을 바탕으로 기초(Standard)-심화(Advanced)-전문가(Master) 단계로 구성했다.
연수는 ▲교육과정 전문역량 ▲교육생태계 이해 역량 ▲현장 성장 지원 역량 등 3대 핵심역량을 중심으로 단계별 전문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기초 단계에서는 교육과정 이해를, 심화·전문가 단계에서는 현장 실행과 지원 역량을 강화한다.
경기도교육청은 2025년 기초과정 이수자 60명을 대상으로 11일부터 26일까지 총 30시간의 심화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에서는 유보통합 정책과 교육·보육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컨설팅 운영 방향과 실제 사례 등을 통해 현장 지원에 필요한 전문성과 실행 역량을 강화한다.
심화연수 이수자는 향후 유보통합 시범사업과 교육·보육 과정의 질 개선을 지원하는 현장 전문가(컨설턴트)로 활용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전문가 양성과 현장 컨설팅을 연계해 교육·보육의 질을 높이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격차를 완화하는 한편, 경기형 유보통합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쌤’은 단기·단발성 연수의 한계를 보완하고 지속적인 전문성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경기형 교육·보육 전문가 양성체계다. 경기형 영유아 중심 가치와 교육혁신을 바탕으로 기초(Standard)-심화(Advanced)-전문가(Master) 단계로 구성했다.
연수는 ▲교육과정 전문역량 ▲교육생태계 이해 역량 ▲현장 성장 지원 역량 등 3대 핵심역량을 중심으로 단계별 전문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기초 단계에서는 교육과정 이해를, 심화·전문가 단계에서는 현장 실행과 지원 역량을 강화한다.
경기도교육청은 2025년 기초과정 이수자 60명을 대상으로 11일부터 26일까지 총 30시간의 심화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에서는 유보통합 정책과 교육·보육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컨설팅 운영 방향과 실제 사례 등을 통해 현장 지원에 필요한 전문성과 실행 역량을 강화한다.
심화연수 이수자는 향후 유보통합 시범사업과 교육·보육 과정의 질 개선을 지원하는 현장 전문가(컨설턴트)로 활용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전문가 양성과 현장 컨설팅을 연계해 교육·보육의 질을 높이고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격차를 완화하는 한편, 경기형 유보통합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