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물품·용역계약 실무 1일 연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13(목) 07:47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사진
지방공무원 900명 대상…이론부터 나라장터 실습까지 집중 교육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원장 김영훈)은 일반직 공무원의 계약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물품·용역계약 실무과정 1-DAY CLASS(4~6기)’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13일부터 18일까지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기수당 300명씩 총 900명의 일반직 공무원이 참여한다.
연수는 기존 3일 과정의 핵심 내용을 하루 과정으로 압축해 물품·용역 계약의 주요 절차와 실무 대응 능력을 집중적으로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Smart한 물품용역계약 이론편’과 ‘Fast한 물품용역계약 실전편’으로 구성된다. 이론편에서는 물품계약과 수의계약, 용역계약의 절차와 다수공급자계약(MAS) 처리 기준 등을 다룬다.
실전편에서는 차세대 나라장터 시스템 활용법과 입찰 업무 절차 등을 사례와 실습 중심으로 교육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영훈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사례와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대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단기간에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연수로 계약 업무의 정확성과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13일부터 18일까지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기수당 300명씩 총 900명의 일반직 공무원이 참여한다.
연수는 기존 3일 과정의 핵심 내용을 하루 과정으로 압축해 물품·용역 계약의 주요 절차와 실무 대응 능력을 집중적으로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Smart한 물품용역계약 이론편’과 ‘Fast한 물품용역계약 실전편’으로 구성된다. 이론편에서는 물품계약과 수의계약, 용역계약의 절차와 다수공급자계약(MAS) 처리 기준 등을 다룬다.
실전편에서는 차세대 나라장터 시스템 활용법과 입찰 업무 절차 등을 사례와 실습 중심으로 교육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영훈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사례와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대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단기간에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연수로 계약 업무의 정확성과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