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 교원 2,540명 자격연수 성료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8. 14(금) 08:29

교(원)감·정교사 1급 대상…현장 중심 교육으로 전문성·리더십 강화
‘폰프리스쿨·RAS 기반 학교문화’ 등 경기교육 정책 공유
‘폰프리스쿨·RAS 기반 학교문화’ 등 경기교육 정책 공유
[스쿨iTV]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이 유·초·중등 교원 2,540명을 대상으로 한 교(원)감 및 정교사(1급) 자격연수를 마쳤다.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원장 심한수)은 지난 5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교(원)감 자격연수 대상자 678명과 정교사(1급) 자격연수 대상자 1,862명 등 총 2,540명을 대상으로 자격연수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직무 전문성과 리더십을 높이고 교육 현장 적용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사례와 참여 중심 교육을 비롯해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연수는 사전연수, 실행학습, 원격연수(단방향·실시간 쌍방향), 집합연수 등으로 구성됐다.
교(원)감 자격연수는 유·초·중등 통합 과정으로 운영해 학교급 간 교육철학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경기교육의 비전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통합연수에서는 안민석 교육감의 핵심 정책인 ‘폰프리스쿨과 RAS 기반 학교문화’의 교육적 가치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정책의 학교 현장 안착을 위한 실천 방안을 살폈다.
또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관계 중심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학교경영 사례를 공유하며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와 현장 실천 역량을 높였다.
심한수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장은 “교사가 존중받고 성장해야 학생의 배움이 바로 선다”며 “경기교육 대전환과 교육의 본질 회복을 위해 학교 현안을 주도적으로 해결하고 교육 혁신을 이끌 교원의 전문성 강화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연수를 운영해 현안 해결 역량을 갖춘 경기교육 리더를 양성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교육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원장 심한수)은 지난 5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교(원)감 자격연수 대상자 678명과 정교사(1급) 자격연수 대상자 1,862명 등 총 2,540명을 대상으로 자격연수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직무 전문성과 리더십을 높이고 교육 현장 적용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사례와 참여 중심 교육을 비롯해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연수는 사전연수, 실행학습, 원격연수(단방향·실시간 쌍방향), 집합연수 등으로 구성됐다.
교(원)감 자격연수는 유·초·중등 통합 과정으로 운영해 학교급 간 교육철학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경기교육의 비전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통합연수에서는 안민석 교육감의 핵심 정책인 ‘폰프리스쿨과 RAS 기반 학교문화’의 교육적 가치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정책의 학교 현장 안착을 위한 실천 방안을 살폈다.
또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관계 중심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학교경영 사례를 공유하며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와 현장 실천 역량을 높였다.
심한수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장은 “교사가 존중받고 성장해야 학생의 배움이 바로 선다”며 “경기교육 대전환과 교육의 본질 회복을 위해 학교 현안을 주도적으로 해결하고 교육 혁신을 이끌 교원의 전문성 강화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격연수를 운영해 현안 해결 역량을 갖춘 경기교육 리더를 양성하고 지속 가능한 경기교육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