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초등 수업혁신 정책 포럼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8. 25(화) 08:44

27일 부산교대서 개최…교육전문가·현장 교원 참여해 수업혁신 방향 모색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7일 오후 부산교대 참빛극장에서 초등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수리력 보장을 위한 초등 수업혁신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학생 주도 배움 중심의 수업 문화를 확산하고, 미래사회 핵심역량인 수리력 보장을 위한 초등 수업혁신 방향과 정책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는 ‘세상을 이해하는 아름다운 언어, 수학을 만나다’다.
포럼은 기조강연과 패널토의로 진행된다. 기조강연에서는 카이스트 김재경 교수가 ‘사람을 살리는 수학’을 주제로 수학의 가치와 미래사회에서 수리력이 갖는 의미를 다양한 연구와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
패널토의에서는 대학 교수와 현장 전문가 등 6명이 참여해 초등교육의 방향과 실천 방안을 논의한다. ‘수리력 보장, 초등 공교육의 책무’, ‘질문과 탐구로 성장하는 수리력’, ‘모두의 수리력, 함께 만드는 지원체계’를 주제로 학교와 교사의 역할, 수업 및 학생 지도 사례, 수리력 진단과 교육정책 등을 공유한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포럼을 통해 수리력 보장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학교 교육활동에 대한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수리력은 단순한 계산 능력을 넘어 AI·디지털 시대에 세상을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보편적 지적 도구”라며 “모든 학생의 기초 수리력을 보장하는 초등 수업혁신의 실질적인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학생 주도 배움 중심의 수업 문화를 확산하고, 미래사회 핵심역량인 수리력 보장을 위한 초등 수업혁신 방향과 정책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는 ‘세상을 이해하는 아름다운 언어, 수학을 만나다’다.
포럼은 기조강연과 패널토의로 진행된다. 기조강연에서는 카이스트 김재경 교수가 ‘사람을 살리는 수학’을 주제로 수학의 가치와 미래사회에서 수리력이 갖는 의미를 다양한 연구와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
패널토의에서는 대학 교수와 현장 전문가 등 6명이 참여해 초등교육의 방향과 실천 방안을 논의한다. ‘수리력 보장, 초등 공교육의 책무’, ‘질문과 탐구로 성장하는 수리력’, ‘모두의 수리력, 함께 만드는 지원체계’를 주제로 학교와 교사의 역할, 수업 및 학생 지도 사례, 수리력 진단과 교육정책 등을 공유한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포럼을 통해 수리력 보장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학교 교육활동에 대한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수리력은 단순한 계산 능력을 넘어 AI·디지털 시대에 세상을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보편적 지적 도구”라며 “모든 학생의 기초 수리력을 보장하는 초등 수업혁신의 실질적인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