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내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에 3만291명 응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1(화) 14:16

도내 170개 고교·21개 학원시험장서 실시…실제 수능과 동일한 체제로 진행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은 2일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에 도내 수험생 3만291명이 응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평가에는 도내 170개 고등학교에서 재학생과 졸업생, 검정고시 출신 수험생 등 2만8,729명이 응시한다. 창원·진주·김해·양산 시험지구에 마련된 21개 학원시험장에서도 졸업생 1,562명이 시험을 치른다.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한문 등이다. 이 가운데 한국사는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필수 영역이다. 한국사에 응시하지 않을 경우 시험 자체가 무효 처리돼 성적이 제공되지 않는다.
이번 모의평가는 2027학년도 수능과 동일한 체제로 시행된다. 국어와 수학은 공통과목과 선택과목 구조로 출제되며, 국어는 ‘화법과 작문’과 ‘언어와 매체’ 중 1개 과목을, 수학은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1개 과목을 선택해 응시한다.
탐구 영역은 계열 구분 없이 사회·과학탐구에서 최대 2과목까지 선택할 수 있다.
응시 신청을 마쳤으나 질병이나 입원 등 불가피한 사유로 시험장에 출석하지 못한 수험생은 온라인으로도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시험 당일 오후 3시 이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누리집에 접속하면 된다.
경남교육청은 시험에 앞서 시험장별 방송 시설과 시험 환경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 시험 당일에는 실제 수능과 동일하게 시험 시간을 운영하고 부정행위 예방 안내를 강화하는 등 공정하고 안정적인 시험이 이뤄지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실제 수능과 동일한 방식으로 답안지를 채점해 성적을 산출한다. 영어,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가 적용돼 성적표에는 등급만 표기된다. 성적 자료는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 수험생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정선희 경남교육청 진로교육과장은 “9월 모의평가는 수험생이 자신의 학업 성취 수준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실제 수능과 같은 환경에서 실전 감각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영역별 강점과 취약점을 분석해 남은 기간 수능을 효과적으로 준비하는 계기로 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모의평가에는 도내 170개 고등학교에서 재학생과 졸업생, 검정고시 출신 수험생 등 2만8,729명이 응시한다. 창원·진주·김해·양산 시험지구에 마련된 21개 학원시험장에서도 졸업생 1,562명이 시험을 치른다.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한문 등이다. 이 가운데 한국사는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필수 영역이다. 한국사에 응시하지 않을 경우 시험 자체가 무효 처리돼 성적이 제공되지 않는다.
이번 모의평가는 2027학년도 수능과 동일한 체제로 시행된다. 국어와 수학은 공통과목과 선택과목 구조로 출제되며, 국어는 ‘화법과 작문’과 ‘언어와 매체’ 중 1개 과목을, 수학은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1개 과목을 선택해 응시한다.
탐구 영역은 계열 구분 없이 사회·과학탐구에서 최대 2과목까지 선택할 수 있다.
응시 신청을 마쳤으나 질병이나 입원 등 불가피한 사유로 시험장에 출석하지 못한 수험생은 온라인으로도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시험 당일 오후 3시 이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누리집에 접속하면 된다.
경남교육청은 시험에 앞서 시험장별 방송 시설과 시험 환경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 시험 당일에는 실제 수능과 동일하게 시험 시간을 운영하고 부정행위 예방 안내를 강화하는 등 공정하고 안정적인 시험이 이뤄지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실제 수능과 동일한 방식으로 답안지를 채점해 성적을 산출한다. 영어,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가 적용돼 성적표에는 등급만 표기된다. 성적 자료는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 수험생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정선희 경남교육청 진로교육과장은 “9월 모의평가는 수험생이 자신의 학업 성취 수준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실제 수능과 같은 환경에서 실전 감각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영역별 강점과 취약점을 분석해 남은 기간 수능을 효과적으로 준비하는 계기로 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