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기·고영진, 경남교육 현안·미래 발전 논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1(화) 18:09

▲사진 왼쪽부터 고영진 전 교육감-권순기 교육감, 경남교육 주요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 논의
전·현직 교육감 회동…기초학력·교육복지·AI 미래교육 등 정책 방향 공유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 권순기 교육감과 고영진 전 교육감(13·15대)이 1일 경남교육 주요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권 교육감과 고 전 교육감은 이날 본청 교육감 집무실에서 만나 기초학력 및 교육력 향상, 교육복지 강화, 지역 연계 교육, 인공지능(AI) 시대 대응 미래교육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회동은 경남교육의 발전 과정에서 축적된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고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사람은 특히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디지털 전환 등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정책 혁신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그동안의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정책을 마련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고영진 전 교육감은 “교육의 중심에는 언제나 학생이 있어야 한다”며 “학령인구 감소와 AI 시대에 대응하려면 학생의 기본 학습을 충실히 지원하고 미래 역량을 길러주는 교육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권순기 교육감이 새로운 경남교육을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된다면 언제든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권순기 교육감은 “경남교육이 한 단계 도약하려면 새로운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동시에 그동안 축적해 온 경험과 지혜를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야 한다”며 “교육 원로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좋은 제안은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앞으로 교육계 원로를 비롯해 교직원, 학부모, 지역사회 등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권 교육감과 고 전 교육감은 이날 본청 교육감 집무실에서 만나 기초학력 및 교육력 향상, 교육복지 강화, 지역 연계 교육, 인공지능(AI) 시대 대응 미래교육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회동은 경남교육의 발전 과정에서 축적된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고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사람은 특히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디지털 전환 등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정책 혁신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그동안의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정책을 마련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고영진 전 교육감은 “교육의 중심에는 언제나 학생이 있어야 한다”며 “학령인구 감소와 AI 시대에 대응하려면 학생의 기본 학습을 충실히 지원하고 미래 역량을 길러주는 교육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권순기 교육감이 새로운 경남교육을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된다면 언제든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권순기 교육감은 “경남교육이 한 단계 도약하려면 새로운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동시에 그동안 축적해 온 경험과 지혜를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야 한다”며 “교육 원로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좋은 제안은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앞으로 교육계 원로를 비롯해 교직원, 학부모, 지역사회 등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