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AI KOREA 2026서 ‘AI교육관’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3(목) 08:18

▲‘AI교육관’ 홍보 이미지
9~11일 벡스코서 개최…51개 학교 AI교육 사례 선봬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9일부터 3일간 벡스코에서 열리는 ‘AI KOREA 2026’에 참가해 ‘AI교육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AI KOREA 2026’은 인공지능(AI) 관련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전문 전시회다.
부산교육청이 마련한 AI교육관은 AI를 활용한 교육 현장과 실천 사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AI 시대를 이끌어갈 인간중심 미래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AI에 대한 교육 현장의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AI교육관은 모두 52개 부스로 운영된다. 교육청 부스에서는 특별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진행되며, AI 중점학교 44곳과 AI 융합교육 중심학교 7곳 등 51개 학교 부스에서는 학교별 AI 활용 교육활동과 우수사례를 선보인다.
특별 프로그램은 실제 수업을 시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두의 한국어 AI’를 활용한 한국어 교육, 해양 공공데이터와 코딩을 활용한 기계학습 모델 구현 등 모두 8개 주제로 운영되며, 부산교육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한다.
김석준 교육감은 “AI교육관은 AI를 바르게 이해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는 시민을 기르는 부산교육의 실천 무대”라며 “학교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협력 기반을 확대해 AI 시대를 이끌어갈 인간중심 미래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AI KOREA 2026’은 인공지능(AI) 관련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전문 전시회다.
부산교육청이 마련한 AI교육관은 AI를 활용한 교육 현장과 실천 사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AI 시대를 이끌어갈 인간중심 미래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AI에 대한 교육 현장의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AI교육관은 모두 52개 부스로 운영된다. 교육청 부스에서는 특별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진행되며, AI 중점학교 44곳과 AI 융합교육 중심학교 7곳 등 51개 학교 부스에서는 학교별 AI 활용 교육활동과 우수사례를 선보인다.
특별 프로그램은 실제 수업을 시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두의 한국어 AI’를 활용한 한국어 교육, 해양 공공데이터와 코딩을 활용한 기계학습 모델 구현 등 모두 8개 주제로 운영되며, 부산교육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한다.
김석준 교육감은 “AI교육관은 AI를 바르게 이해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는 시민을 기르는 부산교육의 실천 무대”라며 “학교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협력 기반을 확대해 AI 시대를 이끌어갈 인간중심 미래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