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특수교사 대상 ‘찾아가는 전문가 수업 지도’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4(금) 14:32

보령정심학교·천안인애학교 희망 교사 대상…수업 설계부터 성찰까지 3회기 지원
[스쿨iTV] 충남교육청이 특수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장애 학생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특수교육 찾아가는 전문가 수업 지도’를 운영한다.
충남교육청은 8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보령정심학교와 천안인애학교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 수업 전문가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 수업 지도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특수교사들이 수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고민을 전문가와 공유하고, 실제 수업을 설계·관찰·성찰하면서 수업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9월 4일 진행되는 수업 지도에는 김현섭 수업디자인연구소장이 전문가로 참여한다. 김 소장은 교사와 사전 협의를 통해 수업 방향을 설정한 뒤 실제 수업을 관찰하고, 수업 후 구체적인 평가와 성찰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교사별로 3회기씩 지속적으로 만나는 과정 중심 지도로 운영된다. 수업 전 협의부터 수업 실행과 관찰, 수업 후 성찰과 평가까지 단계적으로 진행해 교사가 자신의 수업을 돌아보고 새로운 수업 방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한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비롯해 특수학교(급) 지원 장학 수업 지원단, 학교 안팎 전문적 학습공동체, 일상적 수업 나눔, 학교 자체 자율장학,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전문가 상담 등 특수교사의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한 현장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병도 충남교육감은 “장애 학생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가 다양한 만큼 교사의 수업 전문성과 실천 역량이 중요하다”며 “특수교사가 학생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8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보령정심학교와 천안인애학교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 수업 전문가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 수업 지도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특수교사들이 수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고민을 전문가와 공유하고, 실제 수업을 설계·관찰·성찰하면서 수업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9월 4일 진행되는 수업 지도에는 김현섭 수업디자인연구소장이 전문가로 참여한다. 김 소장은 교사와 사전 협의를 통해 수업 방향을 설정한 뒤 실제 수업을 관찰하고, 수업 후 구체적인 평가와 성찰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교사별로 3회기씩 지속적으로 만나는 과정 중심 지도로 운영된다. 수업 전 협의부터 수업 실행과 관찰, 수업 후 성찰과 평가까지 단계적으로 진행해 교사가 자신의 수업을 돌아보고 새로운 수업 방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한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비롯해 특수학교(급) 지원 장학 수업 지원단, 학교 안팎 전문적 학습공동체, 일상적 수업 나눔, 학교 자체 자율장학,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전문가 상담 등 특수교사의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한 현장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병도 충남교육감은 “장애 학생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가 다양한 만큼 교사의 수업 전문성과 실천 역량이 중요하다”며 “특수교사가 학생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