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교육감 “교육격차 해소, 자기주도학습센터 필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1(수) 13:36

양평·여주·이천 학부모 타운홀미팅…통학 여건 개선·학교 신설 등 현안 논의
[스쿨iTV]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양평·여주·이천 학부모들과 만나 지역 교육격차 해소와 통학 여건 개선 등 경기교육 현안을 논의했다.
안 교육감은 20일 양평 이함캠퍼스, 여주 경기관광고등학교, 이천 중리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교육감실’ 타운홀미팅을 열고 학부모와 학교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경기도의원 및 시·군의원 등과 지역별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안 교육감은 폰프리 스쿨, RAS 경기 문예체 교육, 교권 보호, 교육장 공모제 등 주요 교육정책을 설명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교육격차 해소 방안으로 학습과 진로상담을 연계한 자기주도학습센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통학 여건 개선과 관련해서는 파주시의 ‘파프리카’ 운영 사례를 소개하며 지자체와 교육청 간 협력을 통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안 교육감은 “지자체와 교육청이 ‘벽깨기’를 통해 협력하고, 안심 에듀버스를 도입해 아이들의 통학 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양평에서는 숙박형 현장체험학습과 학생 배치, 도농 간 교육격차 해소가 논의됐다. 여주에서는 대중교통을 활용한 통학 여건 개선과 체험학습 활성화, 교권 보호 방안이 제기됐으며, 이천에서는 학교폭력 예방과 갈등 해결, 중리지구 중학교 신설 및 병설유치원 증설 등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한편 안 교육감은 21일 안양·과천에서 타운홀미팅을 이어가며 지역 학부모들과 교육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안 교육감은 20일 양평 이함캠퍼스, 여주 경기관광고등학교, 이천 중리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교육감실’ 타운홀미팅을 열고 학부모와 학교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경기도의원 및 시·군의원 등과 지역별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안 교육감은 폰프리 스쿨, RAS 경기 문예체 교육, 교권 보호, 교육장 공모제 등 주요 교육정책을 설명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교육격차 해소 방안으로 학습과 진로상담을 연계한 자기주도학습센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통학 여건 개선과 관련해서는 파주시의 ‘파프리카’ 운영 사례를 소개하며 지자체와 교육청 간 협력을 통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안 교육감은 “지자체와 교육청이 ‘벽깨기’를 통해 협력하고, 안심 에듀버스를 도입해 아이들의 통학 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양평에서는 숙박형 현장체험학습과 학생 배치, 도농 간 교육격차 해소가 논의됐다. 여주에서는 대중교통을 활용한 통학 여건 개선과 체험학습 활성화, 교권 보호 방안이 제기됐으며, 이천에서는 학교폭력 예방과 갈등 해결, 중리지구 중학교 신설 및 병설유치원 증설 등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한편 안 교육감은 21일 안양·과천에서 타운홀미팅을 이어가며 지역 학부모들과 교육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