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25개 지역 돌며 RAS 교육 현장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7(화) 09:16

독서·예술문화·스포츠 우수사례 공유…현장 의견 정책 반영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25개 지역에서 독서·예술문화·스포츠(RAS) 교육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9월 19일부터 10월 19일까지 RAS 우수 실천학교와 교육지원청을 방문해 ‘2026 RAS 교육 활성화 정담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학교별 운영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교육 현장의 제언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담회에는 초등학교 11곳, 초·중 통합학교 1곳, 중학교 9곳, 고등학교 3곳 등 우수 실천학교 24곳과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학교들은 아침 독서와 책쓰기, 학생 주도 버스킹과 오케스트라, 학교 갤러리 운영, 학생 주도 스포츠클럽과 아침 운동 등 다양한 실천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학생자치회가 직접 기획하는 프로그램과 가정·지역사회가 연계된 활동이 주요 사례로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RAS 교육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필요한 예산 확보와 업무 효율화 방안 등 현장 과제도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정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교원 연수와 지역 자원 발굴 등을 통해 학교 현장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유하고 RAS 교육이 학교 교육과정과 일상에 정착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지난 9월 19일부터 10월 19일까지 RAS 우수 실천학교와 교육지원청을 방문해 ‘2026 RAS 교육 활성화 정담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학교별 운영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교육 현장의 제언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담회에는 초등학교 11곳, 초·중 통합학교 1곳, 중학교 9곳, 고등학교 3곳 등 우수 실천학교 24곳과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학교들은 아침 독서와 책쓰기, 학생 주도 버스킹과 오케스트라, 학교 갤러리 운영, 학생 주도 스포츠클럽과 아침 운동 등 다양한 실천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학생자치회가 직접 기획하는 프로그램과 가정·지역사회가 연계된 활동이 주요 사례로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RAS 교육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필요한 예산 확보와 업무 효율화 방안 등 현장 과제도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정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교원 연수와 지역 자원 발굴 등을 통해 학교 현장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유하고 RAS 교육이 학교 교육과정과 일상에 정착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