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학교급식 대체인력 거점제 확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7(월) 08:40

대체전담 조리실무사 10명→15명 증원…지난 1년간 606회 지원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학교급식 종사자의 휴가·병가 등에 따른 인력 공백을 줄이기 위해 ‘학교급식 대체인력 거점제’를 확대 운영한다.
부산교육청은 지난해 9월부터 시범 운영한 학교급식 대체인력 거점제의 운영 인원을 기존 10명에서 15명으로 늘려 9월부터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대체인력 거점제는 교육청이 대체전담 조리실무사를 채용해 거점학교에 배치하고, 대체인력이 필요한 학교가 지원 희망일 하루 전까지 부산학교지원서비스(BSSS)를 통해 신청하면 해당 학교에 인력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부산교육청은 지난 1년간 시범 운영을 통해 각급 학교에 학교급식 대체인력을 총 606회 지원했다.
이번 인력 증원으로 지역적 여건 등으로 대체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학교에 보다 신속하게 인력을 지원하고, 조리실무사의 업무 공백을 줄여 안정적인 급식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교육청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급식 현장의 인력 운영 부담을 완화하고 조리실무사의 근무 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대체인력 거점제도 확대 운영을 통해 학교 현장의 인력 운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학교급식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급식 종사자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교육청은 지난해 9월부터 시범 운영한 학교급식 대체인력 거점제의 운영 인원을 기존 10명에서 15명으로 늘려 9월부터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대체인력 거점제는 교육청이 대체전담 조리실무사를 채용해 거점학교에 배치하고, 대체인력이 필요한 학교가 지원 희망일 하루 전까지 부산학교지원서비스(BSSS)를 통해 신청하면 해당 학교에 인력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부산교육청은 지난 1년간 시범 운영을 통해 각급 학교에 학교급식 대체인력을 총 606회 지원했다.
이번 인력 증원으로 지역적 여건 등으로 대체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학교에 보다 신속하게 인력을 지원하고, 조리실무사의 업무 공백을 줄여 안정적인 급식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교육청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급식 현장의 인력 운영 부담을 완화하고 조리실무사의 근무 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대체인력 거점제도 확대 운영을 통해 학교 현장의 인력 운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학교급식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급식 종사자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