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일본 교육계와 AI 미래교육 협력 모색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7(월) 08:57

일본 대학·교육기관 관계자 등 23명 부산 방문…AI 수업 참관·교육정책 공유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일본 대학 및 교육기관 관계자 23명이 부산을 방문해 AI 기반 미래교육 현장을 살펴보고 한·일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일본 방문단은 야마토대학, 도쿄학예대학, 삿포로국제대학, 삿포로보건의료대학, 가마쿠라시 교육위원회 교육센터, 가고시마국제대학 등 관계자와 사범계열 대학생 등으로 구성됐다.
방문단은 10일 오전 금정구 금빛초등학교를 찾아 AI 기반 수업을 참관하고, 오후에는 벡스코에서 열리는 ‘AI KOREA 2026’ AI교육관 특별 프로그램에 참여해 AI 수업 시연을 살펴본다.
11일에는 부산시교육청의 정보교육 정책을 공유하고, 한·일 양국의 AI·디지털 교육 및 우수 교원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교류가 부산의 AI 미래교육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교육 현장 중심의 협력 관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우수 교원 양성을 위한 국제 교육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일본 방문단은 야마토대학, 도쿄학예대학, 삿포로국제대학, 삿포로보건의료대학, 가마쿠라시 교육위원회 교육센터, 가고시마국제대학 등 관계자와 사범계열 대학생 등으로 구성됐다.
방문단은 10일 오전 금정구 금빛초등학교를 찾아 AI 기반 수업을 참관하고, 오후에는 벡스코에서 열리는 ‘AI KOREA 2026’ AI교육관 특별 프로그램에 참여해 AI 수업 시연을 살펴본다.
11일에는 부산시교육청의 정보교육 정책을 공유하고, 한·일 양국의 AI·디지털 교육 및 우수 교원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교류가 부산의 AI 미래교육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교육 현장 중심의 협력 관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우수 교원 양성을 위한 국제 교육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