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동부교육지원청, 취학관리 전담기구 협의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7(월) 16:04

경찰·아동보호기관 등과 등교거부·미인정 결석 학생 대응 방안 논의
[스쿨iTV]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7일 청사 상황실에서 경찰과 아동보호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취학관리 전담기구 정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취학관리 전담기구는 미취학·장기결석 아동·학생의 취학 관리와 소재·안전 확인, 유관기관 협력 등을 위해 운영된다. 광주 동·북부 경찰과 빛고을아동보호전문기관, 동·북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동구 양성평등아동과·북구 아동청소년과 관계자 등 16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등교거부 아동에 대한 유관기관 공동 대응과 미인정 결석 학생 관리 개선, 취학·장기결석·학적 업무 보고체계 개선 등이 논의됐다.
특히 학교 부적응 등으로 장기결석이 이어지는 등교거부 학생에 대해 아동보호기관의 보호조치와 교육지원청의 상담·복지·교육 지원을 연계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교육지원청은 Wee클래스와 학생맞춤통합지원 등 기존 교육지원 체계와 지역 유관기관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의 상황에 맞는 지원이 적기에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이명숙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교육받기 위해서는 취학 단계부터 세심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미취학·미인정 결석 학생의 상황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연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취학관리 전담기구는 미취학·장기결석 아동·학생의 취학 관리와 소재·안전 확인, 유관기관 협력 등을 위해 운영된다. 광주 동·북부 경찰과 빛고을아동보호전문기관, 동·북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동구 양성평등아동과·북구 아동청소년과 관계자 등 16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등교거부 아동에 대한 유관기관 공동 대응과 미인정 결석 학생 관리 개선, 취학·장기결석·학적 업무 보고체계 개선 등이 논의됐다.
특히 학교 부적응 등으로 장기결석이 이어지는 등교거부 학생에 대해 아동보호기관의 보호조치와 교육지원청의 상담·복지·교육 지원을 연계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교육지원청은 Wee클래스와 학생맞춤통합지원 등 기존 교육지원 체계와 지역 유관기관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의 상황에 맞는 지원이 적기에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이명숙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교육받기 위해서는 취학 단계부터 세심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미취학·미인정 결석 학생의 상황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연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