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2027 학부모 동아리·학교참여 사업 확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8(화) 08:26

씨앗동아리 220팀·참여학교 350교로 늘려…18일까지 신청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이 학부모의 자발적인 교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27년 학부모 씨앗동아리와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사업 대상을 늘린다.
부산교육청은 내년 학부모 씨앗동아리를 올해보다 55팀 늘어난 220팀,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학교를 38교 늘어난 350교로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학부모 씨앗동아리는 7명 이상의 학부모가 자율적으로 구성해 참여하는 사업이다. 독서·학술토론, 문화·예술 체험, 놀이문화,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사업은 학교 교육 모니터링과 학부모교육, 자원봉사, 지역사회 연계 교육기부 등을 학부모가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내년에는 학교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와 동아리는 오는 18일까지 학교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부산교육청은 사업과 함께 학부모 활동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활동 공유회도 운영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부모의 다양한 경험과 재능은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소중한 교육 자원”이라며 “학부모가 교육공동체의 주체로 학교와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교육청은 내년 학부모 씨앗동아리를 올해보다 55팀 늘어난 220팀,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학교를 38교 늘어난 350교로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학부모 씨앗동아리는 7명 이상의 학부모가 자율적으로 구성해 참여하는 사업이다. 독서·학술토론, 문화·예술 체험, 놀이문화,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사업은 학교 교육 모니터링과 학부모교육, 자원봉사, 지역사회 연계 교육기부 등을 학부모가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내년에는 학교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와 동아리는 오는 18일까지 학교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부산교육청은 사업과 함께 학부모 활동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활동 공유회도 운영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부모의 다양한 경험과 재능은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소중한 교육 자원”이라며 “학부모가 교육공동체의 주체로 학교와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