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추석부터 연말까지 민생경제 활성화 총력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9. 10(목) 16:14

대구로페이 1천억원 발행·5천억원 금융지원…전통시장·골목상권 소비촉진
[스쿨iTV] 추경호 대구시장은 10일 대구상인회관에서 제5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추석부터 연말까지 소비진작과 상권활성화, 금융지원 등 민생경제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9월 16~20일 전통시장 24곳에서 농축수산물 구매액에 따라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한다. 21일부터는 대구로페이 1천억원을 발행하며, 할인율 10%에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5% 추가 캐시백을 제공한다.
10월 12~21일에는 80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사은행사인 ‘대박세일’을 진행한다. 사업 규모를 지난해 9억3천만원에서 35억원으로 확대하고, 구매액에 따라 최대 1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해 188억~286억원의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골목형상점가와 전통시장 33곳에서는 가을축제를 열고 유망 골목상권 18곳의 홍보를 지원한다. 동성로·교동 상권 활성화 사업도 추진하며, 대구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5천억원 규모의 추가 금융지원도 시행한다.
대구시는 추석 명절 종합대책도 가동한다. 민생안정·시민안전·시민편의·풍요누림 등 4개 분야 18개 과제를 통해 물가관리, 재난 대응, 비상응급의료, 교통·주차 대책을 추진하고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에 대한 지원과 돌봄도 강화한다.
추경호 시장은 “추석 전부터 연말까지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9월 16~20일 전통시장 24곳에서 농축수산물 구매액에 따라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한다. 21일부터는 대구로페이 1천억원을 발행하며, 할인율 10%에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5% 추가 캐시백을 제공한다.
10월 12~21일에는 80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사은행사인 ‘대박세일’을 진행한다. 사업 규모를 지난해 9억3천만원에서 35억원으로 확대하고, 구매액에 따라 최대 1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해 188억~286억원의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골목형상점가와 전통시장 33곳에서는 가을축제를 열고 유망 골목상권 18곳의 홍보를 지원한다. 동성로·교동 상권 활성화 사업도 추진하며, 대구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5천억원 규모의 추가 금융지원도 시행한다.
대구시는 추석 명절 종합대책도 가동한다. 민생안정·시민안전·시민편의·풍요누림 등 4개 분야 18개 과제를 통해 물가관리, 재난 대응, 비상응급의료, 교통·주차 대책을 추진하고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에 대한 지원과 돌봄도 강화한다.
추경호 시장은 “추석 전부터 연말까지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