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주민참여예산 참여 역량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0(목) 16:43

18개 시군 지역추진단·컨설팅단 70여 명 대상 연수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은 10일 경상남도교육청 진로교육원에서 도내 18개 시군 주민참여예산 지역추진단과 컨설팅단 7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열었다.
주민참여예산 지역추진단과 컨설팅단은 지역사회의 교육 수요를 발굴하고 주민 의견을 예산 편성 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지역추진단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발굴과 제도 홍보, 예산편성·운영에 대한 의견 제시 등의 역할을 맡는다.
컨설팅단은 교육지원청 예산·재정 담당 팀장 등으로 구성돼 주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주민과 교육청을 잇는 지역 단위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한다.
이번 연수에서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성과와 2026년 운영 계획, 제도의 취지와 절차,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제안사업 발굴 방안도 논의했다.
강만조 경남교육청 정책기획관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교육정책과 예산에 반영하는 중요한 소통 통로”라며 “지역 교육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민참여예산 지역추진단과 컨설팅단은 지역사회의 교육 수요를 발굴하고 주민 의견을 예산 편성 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지역추진단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발굴과 제도 홍보, 예산편성·운영에 대한 의견 제시 등의 역할을 맡는다.
컨설팅단은 교육지원청 예산·재정 담당 팀장 등으로 구성돼 주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주민과 교육청을 잇는 지역 단위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한다.
이번 연수에서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성과와 2026년 운영 계획, 제도의 취지와 절차,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제안사업 발굴 방안도 논의했다.
강만조 경남교육청 정책기획관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교육정책과 예산에 반영하는 중요한 소통 통로”라며 “지역 교육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