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청 직업계고 학생 77명, 앰코 취업 합격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0(목) 18:11

비전공자 39명, 한 달간 반도체 생산 직무교육
[스쿨iTV] 전남광주 직업계고 학생 77명이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전문기업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정규직 채용에 최종 합격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10일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에서 ‘앰코 반도체 생산 전문인력 양성과정’ 입교식을 열고 직무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26년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지원 사업’으로, 기업 수요에 맞는 실무인력을 양성해 취업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올해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채용에 합격한 전남광주 직업계고 학생 77명 가운데 비전공 분야로 실습이 필요한 39명이 교육에 참여한다. 이들은 9월 10일부터 10월 13일까지 광주인력개발원에서 직무교육을 받는다.
교육은 반도체 공정장비 센서의 원리와 아두이노 활용, PLC 제어 및 HMI 실습, 반도체 8대 공정 모델링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CDP 작성과 반도체 전문가 특강, 기업 적응 프로그램 등도 마련됐다.
교육을 수료한 학생들은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에 입사해 반도체 생산 전문인력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형지영 진로진학과장은 “산·학·관 협력을 통해 반도체 분야의 우수한 고졸 인재를 양성하는 과정”이라며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 기업에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10일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에서 ‘앰코 반도체 생산 전문인력 양성과정’ 입교식을 열고 직무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26년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지원 사업’으로, 기업 수요에 맞는 실무인력을 양성해 취업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올해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채용에 합격한 전남광주 직업계고 학생 77명 가운데 비전공 분야로 실습이 필요한 39명이 교육에 참여한다. 이들은 9월 10일부터 10월 13일까지 광주인력개발원에서 직무교육을 받는다.
교육은 반도체 공정장비 센서의 원리와 아두이노 활용, PLC 제어 및 HMI 실습, 반도체 8대 공정 모델링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CDP 작성과 반도체 전문가 특강, 기업 적응 프로그램 등도 마련됐다.
교육을 수료한 학생들은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에 입사해 반도체 생산 전문인력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형지영 진로진학과장은 “산·학·관 협력을 통해 반도체 분야의 우수한 고졸 인재를 양성하는 과정”이라며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 기업에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