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산·학·연 전문가와 AI 행정 본격화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9. 11(금) 09:04

AI 행정 자문협의체 첫 회의 개최…대구 맞춤형 AI 행정 추진방향 논의
생성형 AI 활용 지원·교육 확대해 행정서비스 혁신 기반 강화
생성형 AI 활용 지원·교육 확대해 행정서비스 혁신 기반 강화
[스쿨iTV] 대구시가 행정 전반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기 위한 행정혁신 방안 마련에 나섰다.
대구시는 10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AI 행정 자문협의체’ 제1차 회의를 열고 AI 행정혁신 추진 방향과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AI 행정 자문협의체는 기업·대학·공공기관 등 산·학·연 AI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대구시의 AI 행정 정책 방향과 로드맵을 제시하고 AI 활용 과제를 발굴·자문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행정 업무 전반에 AI를 도입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를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실증과 확산, 지능형 업무서비스 활용 방안, 관련 제도와 기반 조성 방안 등도 다뤄졌다.
대구시는 올해를 AI 행정 기반 조성 단계로 정하고 생성형 AI 구독서비스 도입과 공무원 대상 AI 교육 확대, 실·국별 혁신리더 양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직원들이 챗GPT,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클로드, 그록 등 다양한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실무 중심 교육도 확대한다.
또 AI 행정 챌린지와 AI 행정혁신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 활용 사례를 발굴해 행정 전반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오준혁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전문가들과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기반 업무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10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AI 행정 자문협의체’ 제1차 회의를 열고 AI 행정혁신 추진 방향과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AI 행정 자문협의체는 기업·대학·공공기관 등 산·학·연 AI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대구시의 AI 행정 정책 방향과 로드맵을 제시하고 AI 활용 과제를 발굴·자문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행정 업무 전반에 AI를 도입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를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실증과 확산, 지능형 업무서비스 활용 방안, 관련 제도와 기반 조성 방안 등도 다뤄졌다.
대구시는 올해를 AI 행정 기반 조성 단계로 정하고 생성형 AI 구독서비스 도입과 공무원 대상 AI 교육 확대, 실·국별 혁신리더 양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직원들이 챗GPT,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클로드, 그록 등 다양한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실무 중심 교육도 확대한다.
또 AI 행정 챌린지와 AI 행정혁신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 활용 사례를 발굴해 행정 전반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오준혁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전문가들과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기반 업무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