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성웅경 전 서구 부구청장 내정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9. 11(금) 19:03

[스쿨iTV]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에 성웅경 전 서구 부구청장이 내정됐다.
대구시는 11일 공단 임원추천위원회의 공개모집과 서류·면접심사, 재공모 절차를 거쳐 성 전 부구청장을 이사장 후보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성 내정자는 1998년 지방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대구시 산업입지과장, 경제정책과장, 경제기획관, 시민안전실장 직무대리, 녹색환경국장과 수성구·서구 부구청장 등을 역임했다.
대구시 재직 당시 국가산업단지 지정, 산업단지 재생, 스타기업 육성 등을 추진했으며, 녹색환경국장으로 상리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 개선과 성서소각장 재건축, 하·폐수처리시설 통합 지하화 등 환경시설 현안도 맡았다.
또 시민안전실장과 기초자치단체 부구청장을 거치며 재난·안전과 조직관리 경험을 쌓았다. 대구시는 환경·안전 분야 전문성과 현장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공단의 공공시설 관리와 경영혁신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했다.
대구시는 결격사유 조회와 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오는 12월 초 성 내정자를 이사장으로 임명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11일 공단 임원추천위원회의 공개모집과 서류·면접심사, 재공모 절차를 거쳐 성 전 부구청장을 이사장 후보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성 내정자는 1998년 지방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대구시 산업입지과장, 경제정책과장, 경제기획관, 시민안전실장 직무대리, 녹색환경국장과 수성구·서구 부구청장 등을 역임했다.
대구시 재직 당시 국가산업단지 지정, 산업단지 재생, 스타기업 육성 등을 추진했으며, 녹색환경국장으로 상리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 개선과 성서소각장 재건축, 하·폐수처리시설 통합 지하화 등 환경시설 현안도 맡았다.
또 시민안전실장과 기초자치단체 부구청장을 거치며 재난·안전과 조직관리 경험을 쌓았다. 대구시는 환경·안전 분야 전문성과 현장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공단의 공공시설 관리와 경영혁신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했다.
대구시는 결격사유 조회와 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오는 12월 초 성 내정자를 이사장으로 임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