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제8기 장애공감 서포터즈 출범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9. 14(월) 18:53

시민·대학생 30명 참여…12월까지 온·오프라인 장애인식 개선 활동
[스쿨iTV] 대구시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장애인식 개선 활동에 나선다. 대구시는 14일 동인청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8기 대구시 장애공감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장애공감 서포터즈는 일상 속 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시민 참여형 사업이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시민과 대학생 등 30명이 선발됐다.
서포터즈는 오는 12월까지 4개월간 영상·웹툰·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 홍보와 현장 캠페인을 통해 장애공감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서포터즈 선서에 이어 대표 슬로건인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리는 대구’를 알리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장애공감 골든벨과 활동 안내, 인권 특강도 마련됐다.
대구시는 행정기관 중심의 홍보에서 벗어나 시민의 눈높이에서 장애공감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서포터즈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정희 대구시 장애인복지과장은 “30명의 시민이 장애공감이라는 하나의 마음으로 모인 만큼 시민 눈높이에서 공감의 메시지를 전해주길 기대한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구를 만드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애공감 서포터즈는 일상 속 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시민 참여형 사업이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시민과 대학생 등 30명이 선발됐다.
서포터즈는 오는 12월까지 4개월간 영상·웹툰·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 홍보와 현장 캠페인을 통해 장애공감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서포터즈 선서에 이어 대표 슬로건인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리는 대구’를 알리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장애공감 골든벨과 활동 안내, 인권 특강도 마련됐다.
대구시는 행정기관 중심의 홍보에서 벗어나 시민의 눈높이에서 장애공감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서포터즈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정희 대구시 장애인복지과장은 “30명의 시민이 장애공감이라는 하나의 마음으로 모인 만큼 시민 눈높이에서 공감의 메시지를 전해주길 기대한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구를 만드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