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동부교육지원청,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5(화) 11:24

중흥초 일대서 등굣길 교통지도…어린이보호구역 안전수칙 홍보
[스쿨iTV]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15일 광주중흥초등학교 일대에서 ‘2026년 개학기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과 광주중흥초, 북구, 광주북부경찰서, 북구녹색어머니회 등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학교 정문과 인근 횡단보도에서 등굣길 교통지도를 실시하고 현수막과 팻말을 활용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특히 학생들에게 ‘어린이는 움직이는 신호등’ 문구가 담긴 캐릭터 볼펜을 나눠주며 보행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운전자들에게는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등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명숙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기본 교통수칙을 지키는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과 광주중흥초, 북구, 광주북부경찰서, 북구녹색어머니회 등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학교 정문과 인근 횡단보도에서 등굣길 교통지도를 실시하고 현수막과 팻말을 활용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특히 학생들에게 ‘어린이는 움직이는 신호등’ 문구가 담긴 캐릭터 볼펜을 나눠주며 보행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운전자들에게는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등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명숙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기본 교통수칙을 지키는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