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 스타트업 격려…“세계무대 경쟁력 키울 것”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9. 15(화) 15:05

‘2026 대구경북 스타트업 페스티벌’ 개막…우수 스타트업 2곳 표창·유니콘브릿지 3개사 현판 수여
[스쿨iTV] 추경호 대구시장이 15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중앙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대구경북 스타트업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을 격려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해 15~16일 이틀간 열린다. 투자설명회(IR), 대·중견기업 협력, 공공기관 구매상담회 등 스타트업의 투자와 판로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추 시장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부와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구지방조달청,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창업생태계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대구광역시장 표창은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은 ㈜러닝비전과 ㈜이노파마가 받았다. 또 ‘유니콘브릿지’ 선정기업인 ㈜아스트로젠, ㈜오토노머스에이투지, ㈜프렘투 등 3개사에는 선정기업 현판이 수여됐다. 유니콘브릿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신설한 성장사다리형 지원사업으로, 선정기업에는 2년간 최대 16억원의 정부지원금과 최대 200억원의 특별보증이 지원된다.
추 시장은 “지난 10년간 대구·경북 스타트업들이 도전과 혁신으로 지역 산업과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며 “지역에서 시작한 기업들이 세계무대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창업도시 프로젝트를 통한 자금·사업화 지원과 동대구벤처밸리 딥테크 창업허브 조성, 1조원 규모 미래신성장펀드 추진 등을 통해 지역 혁신기업의 성장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해 15~16일 이틀간 열린다. 투자설명회(IR), 대·중견기업 협력, 공공기관 구매상담회 등 스타트업의 투자와 판로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추 시장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부와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구지방조달청,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창업생태계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대구광역시장 표창은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은 ㈜러닝비전과 ㈜이노파마가 받았다. 또 ‘유니콘브릿지’ 선정기업인 ㈜아스트로젠, ㈜오토노머스에이투지, ㈜프렘투 등 3개사에는 선정기업 현판이 수여됐다. 유니콘브릿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신설한 성장사다리형 지원사업으로, 선정기업에는 2년간 최대 16억원의 정부지원금과 최대 200억원의 특별보증이 지원된다.
추 시장은 “지난 10년간 대구·경북 스타트업들이 도전과 혁신으로 지역 산업과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며 “지역에서 시작한 기업들이 세계무대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창업도시 프로젝트를 통한 자금·사업화 지원과 동대구벤처밸리 딥테크 창업허브 조성, 1조원 규모 미래신성장펀드 추진 등을 통해 지역 혁신기업의 성장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