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민생 소통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9. 18(금) 04:01

[스쿨iTV] 추경호 대구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명절 성수품 물가를 점검했다.
추 시장은 17일 수성구 신매시장을 방문해 과일·채소·수산물 등 주요 성수품 가격을 살피고 온누리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지역 전통시장 24곳에서는 16일부터 20일까지 농·축산물과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진행된다. 당일 구매액의 30%를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며, 3만4천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7천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각각 환급받을 수 있다.
농·축산물과 수산물을 모두 구매하면 분야별 최대 2만원씩 총 4만원까지 환급된다. 9개 시장에서는 시민들의 대기 불편을 줄이기 위해 모바일 대기시스템도 시범 운영한다.
추경호 시장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는 것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알뜰하게 명절을 준비하고 지역경제에도 온기가 퍼질 수 있도록 전통시장 이용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추 시장은 19일 관문시장, 20일 와룡시장, 22일 번개시장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추 시장은 17일 수성구 신매시장을 방문해 과일·채소·수산물 등 주요 성수품 가격을 살피고 온누리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지역 전통시장 24곳에서는 16일부터 20일까지 농·축산물과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진행된다. 당일 구매액의 30%를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며, 3만4천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7천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각각 환급받을 수 있다.
농·축산물과 수산물을 모두 구매하면 분야별 최대 2만원씩 총 4만원까지 환급된다. 9개 시장에서는 시민들의 대기 불편을 줄이기 위해 모바일 대기시스템도 시범 운영한다.
추경호 시장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는 것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알뜰하게 명절을 준비하고 지역경제에도 온기가 퍼질 수 있도록 전통시장 이용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추 시장은 19일 관문시장, 20일 와룡시장, 22일 번개시장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