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통공사 신임사장, 첫차 안전점검으로 업무 시작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9. 18(금) 16:23

한근수 사장, 3호선 첫 열차 탑승해 운행상황·역사 안전시설 점검
[스쿨iTV] 한근수 대구교통공사 신임사장이 별도의 취임식 없이 도시철도 첫차 안전점검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한 사장은 18일 첫차 출발에 앞서 3호선 차량기지를 찾아 운행 준비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한 뒤 첫 열차에 직접 탑승해 운행상황을 확인했다. 이어 승강장 등 역사 주요 시설을 살피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또 시민들이 이용하기 전부터 첫차 운행을 준비하는 현장 직원들의 근무상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등 현장 소통에도 나섰다.
한 사장은 “도시철도의 하루는 시민들이 첫차에 오르기 훨씬 전부터 시작된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민 안전을 지키는 현장 직원들의 노력이 대구도시철도의 신뢰를 만드는 힘”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전을 모든 경영 판단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작은 위험요인 하나도 놓치지 않는 도시철도를 만들겠다”며 “문제도 답도 현장에 있다는 자세로 직원들과 소통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시철도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 사장은 18일 첫차 출발에 앞서 3호선 차량기지를 찾아 운행 준비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한 뒤 첫 열차에 직접 탑승해 운행상황을 확인했다. 이어 승강장 등 역사 주요 시설을 살피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또 시민들이 이용하기 전부터 첫차 운행을 준비하는 현장 직원들의 근무상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등 현장 소통에도 나섰다.
한 사장은 “도시철도의 하루는 시민들이 첫차에 오르기 훨씬 전부터 시작된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민 안전을 지키는 현장 직원들의 노력이 대구도시철도의 신뢰를 만드는 힘”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전을 모든 경영 판단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작은 위험요인 하나도 놓치지 않는 도시철도를 만들겠다”며 “문제도 답도 현장에 있다는 자세로 직원들과 소통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시철도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