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 특수학교 관리자 역량강화 연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18(금) 16:41

[스쿨iTV]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이 특수학교 관리자의 교육활동 보호와 AI 기반 학교 운영 역량 강화에 나섰다.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원장 황대섭)은 18일 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에서 도내 특수학교 교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특수학교 관리자(교감)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활동 보호와 민원 대응 등 학교 현안에 대한 관리자의 대응력을 높이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학교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에듀로 교육법률연구소 변성숙 변호사가 사례 중심의 민원 대응 전략과 법적 절차, 관리자의 지원 역할 등을 설명했다. 또 AI 기반 ‘경기 Be-Able’ 플랫폼의 주요 기능과 학교 활용 모델,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분임별로 교육활동 보호 사례와 학교 운영 현황을 공유하며 현장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황대섭 원장은 “특수교육 현장의 특수성을 고려한 교육활동 보호와 AI 기반 운영은 학생들의 교육권 보장과 직결된다”며 “관리자의 현장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원장 황대섭)은 18일 밀리토피아 호텔 바이마린에서 도내 특수학교 교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특수학교 관리자(교감)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활동 보호와 민원 대응 등 학교 현안에 대한 관리자의 대응력을 높이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학교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에듀로 교육법률연구소 변성숙 변호사가 사례 중심의 민원 대응 전략과 법적 절차, 관리자의 지원 역할 등을 설명했다. 또 AI 기반 ‘경기 Be-Able’ 플랫폼의 주요 기능과 학교 활용 모델,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분임별로 교육활동 보호 사례와 학교 운영 현황을 공유하며 현장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황대섭 원장은 “특수교육 현장의 특수성을 고려한 교육활동 보호와 AI 기반 운영은 학생들의 교육권 보장과 직결된다”며 “관리자의 현장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