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잇달아 방문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9. 20(일) 09:11

▲와룡시장 방문 사진
온누리상품권 환급·성수품 물가 점검…상인 애로사항 청취
[스쿨iTV] 추경호 대구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잇달아 찾아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추 시장은 19일 관문시장에 이어 20일 와룡시장과 서문시장을 방문해 시장 운영 상황과 추석 성수품 가격 등을 살폈다.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도 들었다.
각 시장에서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운영 상황과 시민들의 이용 불편 여부를 점검하고, 추석 성수품 가격과 물가 동향을 확인했다.
와룡시장에서는 상인들과 오찬간담회를 열어 매출 감소와 소비 위축 등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상권 회복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시는 추석 이후에도 소비 진작을 위한 지원을 이어간다. 21일부터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를 발행하고, 10월 12일부터는 전통시장 구매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대박세일’을 추진한다. 골목상권 홍보와 가을축제 등 상권별 소비 활성화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추경호 시장은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민생경제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추석 이후에도 소비와 지역경제 회복이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챙기겠다”고 말했다.
추 시장은 19일 관문시장에 이어 20일 와룡시장과 서문시장을 방문해 시장 운영 상황과 추석 성수품 가격 등을 살폈다.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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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문시장 방문 사진 |
각 시장에서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운영 상황과 시민들의 이용 불편 여부를 점검하고, 추석 성수품 가격과 물가 동향을 확인했다.
와룡시장에서는 상인들과 오찬간담회를 열어 매출 감소와 소비 위축 등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상권 회복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시는 추석 이후에도 소비 진작을 위한 지원을 이어간다. 21일부터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를 발행하고, 10월 12일부터는 전통시장 구매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대박세일’을 추진한다. 골목상권 홍보와 가을축제 등 상권별 소비 활성화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추경호 시장은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민생경제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추석 이후에도 소비와 지역경제 회복이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챙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