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초등 학생평가 ‘성장 중심’ 전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22(화) 02:49

2026 초등 학생평가 콘퍼런스 개최…과정 중심 평가·맞춤형 피드백·서·논술형 평가 사례 공유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은 1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초등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초등 학생평가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학생평가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원의 학생 맞춤형 평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대 김누리 교수의 ‘미래사회와 교육’ 특강을 비롯해 학생평가 선도학교 운영 사례가 공유됐다.
토크콘서트에서는 과정 중심의 다양한 평가와 평가 결과 활용, 맞춤형 피드백, 서·논술형 평가 확대 및 방법 등을 주제로 현장 사례를 나눴다. ‘평가를 이야기하다, 성장을 발견하다’를 주제로 한 패널 토의도 진행됐다.
도교육청은 앞으로 평가 방법을 다양화하고 교사의 평가 설계·피드백·결과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학교 현장 의견을 학생평가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은희 도교육청 초등교육과장은 “사람 중심 AI시대의 평가는 정답 확인을 넘어 학생이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며 성장하는지를 살피는 평가여야 한다”며 “학생 성장 중심의 평가 문화를 학교 현장에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학생평가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원의 학생 맞춤형 평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대 김누리 교수의 ‘미래사회와 교육’ 특강을 비롯해 학생평가 선도학교 운영 사례가 공유됐다.
토크콘서트에서는 과정 중심의 다양한 평가와 평가 결과 활용, 맞춤형 피드백, 서·논술형 평가 확대 및 방법 등을 주제로 현장 사례를 나눴다. ‘평가를 이야기하다, 성장을 발견하다’를 주제로 한 패널 토의도 진행됐다.
도교육청은 앞으로 평가 방법을 다양화하고 교사의 평가 설계·피드백·결과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학교 현장 의견을 학생평가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은희 도교육청 초등교육과장은 “사람 중심 AI시대의 평가는 정답 확인을 넘어 학생이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며 성장하는지를 살피는 평가여야 한다”며 “학생 성장 중심의 평가 문화를 학교 현장에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