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청년 대상 ‘워라밸 우수기업’ 탐방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10. 06(화) 09:03

▲신신엠앤씨 방문 사진
19명 참여해 함께하는마음재단 방문…일·생활 균형 조직문화·채용 정보 체험
[스쿨iTV] 대구시와 대구일생활균형지원센터가 지역 청년들의 취업과 정착을 돕기 위해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현장 탐방에 나선다.
대구시는 7일 미취업 청년 19명으로 구성된 ‘워라밸 우수기업 청년탐방단’을 운영하고, 일·생활 균형 우수 일터로 선정된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마음재단을 방문한다고 6일 밝혔다.
탐방단은 기업의 일·생활 균형 제도와 비전을 살펴보고 채용 과정과 현직자의 취업 경험 등을 듣는다. 경영자와의 만남과 간담회를 통해 실제 직장생활과 조직문화도 체험할 예정이다.
함께하는마음재단은 임신·출산·육아 지원제도와 유연근무제를 운영하고 장기근속자 포상, 직장교육 등을 시행하고 있다. 가족친화경영을 인정받아 2018년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
탐방단은 앞서 지난 6월 ㈜신신엠앤씨, 9월 ㈜YH데이타베이스를 방문했다. 지난해에는 89명의 청년이 6개 우수기업을 탐방했으며, 이 가운데 4명이 방문 기업에 취업했다. 대구지역 가족친화인증기업은 2025년 기준 224개로 늘었다.
정은주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지역 기업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에 정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7일 미취업 청년 19명으로 구성된 ‘워라밸 우수기업 청년탐방단’을 운영하고, 일·생활 균형 우수 일터로 선정된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마음재단을 방문한다고 6일 밝혔다.
탐방단은 기업의 일·생활 균형 제도와 비전을 살펴보고 채용 과정과 현직자의 취업 경험 등을 듣는다. 경영자와의 만남과 간담회를 통해 실제 직장생활과 조직문화도 체험할 예정이다.
함께하는마음재단은 임신·출산·육아 지원제도와 유연근무제를 운영하고 장기근속자 포상, 직장교육 등을 시행하고 있다. 가족친화경영을 인정받아 2018년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
탐방단은 앞서 지난 6월 ㈜신신엠앤씨, 9월 ㈜YH데이타베이스를 방문했다. 지난해에는 89명의 청년이 6개 우수기업을 탐방했으며, 이 가운데 4명이 방문 기업에 취업했다. 대구지역 가족친화인증기업은 2025년 기준 224개로 늘었다.
정은주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지역 기업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에 정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