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공공시설 정책연구회, 부산 공공시설 운영사례 벤치마킹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6(화) 15:00

AI·IoT 활용 시설관리·재난안전 현장 점검…용인시 적용 방안 모색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공공시설 정책연구회’가 부산의 공공시설 운영 현장을 찾아 AI·IoT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시설관리와 안전관리 사례를 살펴보고 용인시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연구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2박 3일간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해운대구의회, 부산항만공사, 부산시설공단 등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들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에는 이상욱 대표를 비롯한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의회 직원들이 참여했다.
첫날에는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를 방문해 AI·IoT 등 첨단기술을 도시와 공공시설에 접목한 스마트시티 조성·운영 사례를 살펴봤다.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시설관리 효율화와 용인시 적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어 해운대구의회에서는 공공시설 운영과 도시관리 정책을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부산항만공사에서는 항만안내선에 승선해 주요 항만시설과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마지막으로 부산시설공단 교량관리처에서는 광안대교 스마트톨링 시스템과 AI 기반 재난안전관리, 통합관제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교량·도로시설 관리 사례를 살폈다.
이상욱 대표는 “AI와 데이터 등 첨단기술이 도시와 공공시설 운영에 접목되는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며 “우수 사례를 용인시 여건에 맞게 적용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책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연구회는 이번 벤치마킹 결과를 토대로 전문가 강의와 간담회 등 후속 연구활동을 이어가며 용인시 공공시설의 효율적 운영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연구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2박 3일간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해운대구의회, 부산항만공사, 부산시설공단 등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들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에는 이상욱 대표를 비롯한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의회 직원들이 참여했다.
첫날에는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를 방문해 AI·IoT 등 첨단기술을 도시와 공공시설에 접목한 스마트시티 조성·운영 사례를 살펴봤다.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시설관리 효율화와 용인시 적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어 해운대구의회에서는 공공시설 운영과 도시관리 정책을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부산항만공사에서는 항만안내선에 승선해 주요 항만시설과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마지막으로 부산시설공단 교량관리처에서는 광안대교 스마트톨링 시스템과 AI 기반 재난안전관리, 통합관제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교량·도로시설 관리 사례를 살폈다.
이상욱 대표는 “AI와 데이터 등 첨단기술이 도시와 공공시설 운영에 접목되는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며 “우수 사례를 용인시 여건에 맞게 적용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책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연구회는 이번 벤치마킹 결과를 토대로 전문가 강의와 간담회 등 후속 연구활동을 이어가며 용인시 공공시설의 효율적 운영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