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 산불 대비 실전형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운영 훈련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10. 15(목) 15:46

재난 현장 통신 지휘 차량·산림 드론 활용해 현장 지휘 및 대응 역량 강화
[스쿨iTV]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수)은 이달 15일 가을철 산불에 대비해 신속한 현장 지휘와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산불현장 통합지휘 본부 설치·운용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산불현장 통합지휘 본부를 설치하고, 초기 대응부터 상황 종료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도입된 재난 현장 통신 지휘 차량을 활용해 현장 지휘·통신체계를 확인하고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재난 현장 통신지휘 차량은 산불 현장과 지휘 본부 간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고, 스타링크를 활용해 산림지역의 통신 음영지역을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360° 전 방향 CCTV 관제 시스템과 스피커 등을 갖춰 현장 상황 파악과 지휘·통제를 지원한다.
이종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지휘와 원활한 통신체계 구축, 진화 인력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산불현장 통합지휘 본부를 설치하고, 초기 대응부터 상황 종료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도입된 재난 현장 통신 지휘 차량을 활용해 현장 지휘·통신체계를 확인하고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재난 현장 통신지휘 차량은 산불 현장과 지휘 본부 간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고, 스타링크를 활용해 산림지역의 통신 음영지역을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360° 전 방향 CCTV 관제 시스템과 스피커 등을 갖춰 현장 상황 파악과 지휘·통제를 지원한다.
이종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지휘와 원활한 통신체계 구축, 진화 인력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