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육지원청, 교원대상 사회정서교육 역량강화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10. 19(월) 16:27

학생들의 자기이해·공감·소통 역량 함양 및 위기징후 조기 발견 지원
[스쿨iTV]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혜)은 이달 20일(화)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서 관내 초·중학교 상담교사 및 사회정서교육 업무담당자 등 14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사회정서교육 교원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최근 발표된 '10대 청소년 자살 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의 마음 건강 위기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지원할 수 있도록 교원들의 현장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연수는 이수진 계명대학교 겸임교수(인앤에듀 대표)를 초빙해 오후 1시 30분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주요 강의 내용으로는 ▲사회정서교육의 이해 및 사회정서 핵심역량 강화 ▲사회정서교육의 교육과정 및 학교 현장 적용 방안 등이 다뤄졌다.
최원혜 영양교육장은 “학교 현장서 학생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사회정서교육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원들의 전문성을 함양해 학생들이 정서적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영양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자기 이해, 자기조절, 공감, 소통 및 관계 형성 등 학생들의 핵심적인 사회정서 역량 함양을 적극적으로 돕고, 나아가 교육과정 및 학급 운영과 연계한 사회정서교육이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연수는 최근 발표된 '10대 청소년 자살 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의 마음 건강 위기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지원할 수 있도록 교원들의 현장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연수는 이수진 계명대학교 겸임교수(인앤에듀 대표)를 초빙해 오후 1시 30분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주요 강의 내용으로는 ▲사회정서교육의 이해 및 사회정서 핵심역량 강화 ▲사회정서교육의 교육과정 및 학교 현장 적용 방안 등이 다뤄졌다.
최원혜 영양교육장은 “학교 현장서 학생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사회정서교육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원들의 전문성을 함양해 학생들이 정서적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영양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자기 이해, 자기조절, 공감, 소통 및 관계 형성 등 학생들의 핵심적인 사회정서 역량 함양을 적극적으로 돕고, 나아가 교육과정 및 학급 운영과 연계한 사회정서교육이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