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5급 승진대상자 21명 선정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0(화) 17:32

교육행정직 20명·공업직 1명…역량평가 거쳐 선발, 내년 1월 이후 임용
[스쿨iTV]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7년 5급 승진대상자 21명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직 20명, 공업직 1명이다.
이번 승진대상자는 현장평가와 업무실적·면접평가 등 역량평가를 거쳐 선발됐다. 도교육청은 지난 9월부터 현장평가를 진행했으며,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업무실적 및 면접평가를 실시했다. 이후 인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했다.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평가위원 전원을 외부위원으로 구성하고, 평가소위원회를 분리 운영했다.
선발된 대상자들은 오는 11월 2일부터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에서 4주간 기본교육을 받은 뒤 2027년 1월 이후 임용될 예정이다.
직렬별 승진대상자는 다음과 같다.
교육행정직은 권영두(전주고), 김은정(전주제일고), 김홍배(감사관), 김효경(유초등특수교육과), 김효선(학교교육과), 도윤옥(교육연수원), 류인화(노사협력과), 문숙희(중등교육과), 박예형(군산동고), 박정호(정읍제일고), 송한섭(창의인재교육과), 원미옥(전북체육고), 윤수영(전주용와초), 이근수(한국전통문화고), 이기옥(전주여상), 이덕화(정책기획과), 이숙종(예산과), 전은경(교원인사과), 최정자(군산교육지원청), 한민정(행정과) 등 20명이다. 공업직은 김강수(교직원수련원)다.
천호성 교육감은 “개인의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북교육을 이끌 관리자를 선발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업무 추진력과 문제 해결 능력, 소통·협업 역량을 갖춘 관리자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승진대상자는 현장평가와 업무실적·면접평가 등 역량평가를 거쳐 선발됐다. 도교육청은 지난 9월부터 현장평가를 진행했으며,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업무실적 및 면접평가를 실시했다. 이후 인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확정했다.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평가위원 전원을 외부위원으로 구성하고, 평가소위원회를 분리 운영했다.
선발된 대상자들은 오는 11월 2일부터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에서 4주간 기본교육을 받은 뒤 2027년 1월 이후 임용될 예정이다.
직렬별 승진대상자는 다음과 같다.
교육행정직은 권영두(전주고), 김은정(전주제일고), 김홍배(감사관), 김효경(유초등특수교육과), 김효선(학교교육과), 도윤옥(교육연수원), 류인화(노사협력과), 문숙희(중등교육과), 박예형(군산동고), 박정호(정읍제일고), 송한섭(창의인재교육과), 원미옥(전북체육고), 윤수영(전주용와초), 이근수(한국전통문화고), 이기옥(전주여상), 이덕화(정책기획과), 이숙종(예산과), 전은경(교원인사과), 최정자(군산교육지원청), 한민정(행정과) 등 20명이다. 공업직은 김강수(교직원수련원)다.
천호성 교육감은 “개인의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북교육을 이끌 관리자를 선발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업무 추진력과 문제 해결 능력, 소통·협업 역량을 갖춘 관리자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