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실증기업 2곳 모집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10. 28(수) 09:40

기업당 기술 실증·고도화 지원…총 1억1,500만원 투입
[스쿨iTV]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가 도시문제 해결에 활용할 지역 ICT 혁신기술 발굴에 나선다. 양 기관은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 2곳을 모집하고, 기술 실증과 고도화에 총 1억1,5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본점이 대구에 있는 법인사업자로, 기술성숙도(TRL) 5단계 이상의 ICT 기반 도시문제 해결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이다. 선정기업은 오는 12월부터 내년 7월까지 8개월간 기술 실증과 제품·서비스 고도화 등을 추진한다. 신청은 11월 13일까지 대구테크노파크 기업지원 관리시스템에서 접수하며, 기술성과 사업화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지원기업을 선정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과 전문가 등 실제 수요자가 참여하는 리빙랩을 통해 기술의 현장 활용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증에 그치지 않고 제품·서비스 개선과 사업화, 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2년 사업 시작 이후 지금까지 도시문제 해결 솔루션 8건을 발굴·고도화했으며, 특허 출원·등록 6건, 신규 고용 8명, 직접·연계 매출 25억6,000만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지원기업인 ㈜문창은 스마트 도로반사경 실증을 바탕으로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과 시범구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관련 과제에서 직접 매출 10억원을 달성했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지역기업의 혁신기술이 실제 도시문제 해결과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증부터 사업화까지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본점이 대구에 있는 법인사업자로, 기술성숙도(TRL) 5단계 이상의 ICT 기반 도시문제 해결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이다. 선정기업은 오는 12월부터 내년 7월까지 8개월간 기술 실증과 제품·서비스 고도화 등을 추진한다. 신청은 11월 13일까지 대구테크노파크 기업지원 관리시스템에서 접수하며, 기술성과 사업화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지원기업을 선정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과 전문가 등 실제 수요자가 참여하는 리빙랩을 통해 기술의 현장 활용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증에 그치지 않고 제품·서비스 개선과 사업화, 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2년 사업 시작 이후 지금까지 도시문제 해결 솔루션 8건을 발굴·고도화했으며, 특허 출원·등록 6건, 신규 고용 8명, 직접·연계 매출 25억6,000만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지원기업인 ㈜문창은 스마트 도로반사경 실증을 바탕으로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과 시범구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관련 과제에서 직접 매출 10억원을 달성했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지역기업의 혁신기술이 실제 도시문제 해결과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증부터 사업화까지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