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중국 저장성과 교육 협력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8(수) 16:09

학교·교원·디지털 교육 분야 교류 확대… 한·중 고교생 교류를 상시 협력체계로 발전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중국 저장성교육청과 학교·교원·디지털 교육 분야의 국제교류를 확대한다.
경기도교육청은 28일 남부청사에서 중국 저장성교육청과 초·중등 교육 분야의 교류와 협력 강화를 위한 국제교류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과 중국 교육부가 주최하고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과 저장성교육청이 주관하는 ‘2026 한·중 고교생 교류사업’을 계기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일회성 학생 교류를 넘어 학교와 교원, 디지털 교육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고 지속 가능한 교류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원의 디지털 교수 역량 강화와 교육 빅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을 비롯해 학교 간 자매결연, 동·하계 캠프, 온라인 공동수업 등을 추진한다. 교원 상호 방문과 수업 참관, 주제별 세미나, 학교 관리자 포럼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교육의 디지털 전환과 교육과정 개혁, 학생 평가, 교원 전문성 강화 등 양 지역의 공통 교육 현안을 중심으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학생 국제교류로 시작된 두 지역의 인연이 양해각서 체결로 이어져 뜻깊다”며 “내년 1월 학생 100명과 함께 저장성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내년 양 기관이 AI 전문가와 학생들이 참여하는 한·중 우호 AI 교육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하자고 제안하며 “양 기관이 글로벌 AI 교육을 함께 선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도내 학교와 저장성 학교 간 자매결연을 지원하고, 국제교육원을 중심으로 학생·교원 교류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은 28일 남부청사에서 중국 저장성교육청과 초·중등 교육 분야의 교류와 협력 강화를 위한 국제교류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과 중국 교육부가 주최하고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과 저장성교육청이 주관하는 ‘2026 한·중 고교생 교류사업’을 계기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일회성 학생 교류를 넘어 학교와 교원, 디지털 교육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고 지속 가능한 교류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원의 디지털 교수 역량 강화와 교육 빅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을 비롯해 학교 간 자매결연, 동·하계 캠프, 온라인 공동수업 등을 추진한다. 교원 상호 방문과 수업 참관, 주제별 세미나, 학교 관리자 포럼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교육의 디지털 전환과 교육과정 개혁, 학생 평가, 교원 전문성 강화 등 양 지역의 공통 교육 현안을 중심으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학생 국제교류로 시작된 두 지역의 인연이 양해각서 체결로 이어져 뜻깊다”며 “내년 1월 학생 100명과 함께 저장성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내년 양 기관이 AI 전문가와 학생들이 참여하는 한·중 우호 AI 교육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하자고 제안하며 “양 기관이 글로벌 AI 교육을 함께 선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도내 학교와 저장성 학교 간 자매결연을 지원하고, 국제교육원을 중심으로 학생·교원 교류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