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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육아 플랫폼 아이앤나, 비즈모델라인과 업무 협약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7. 07. 04(화)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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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모델라인 김재형 대표(왼쪽)와 아이앤나 이경재 대표(오른쪽) 업무협약
육아 통합 서비스 플랫폼 관련 원천특허 확보...공동사업 추진
임신·출산·육아 통합 서비스 플랫폼 전문기업인 아이앤나(대표 이경재)는 특허 엔젤 투자기업인 비즈모델라인(대표 김재형)과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앤나(I&NA)는 임신·출산·육아의 서비스 기반에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및 모바일 등의 IT 기술을 통한 융합을 통한 4차산업의 선도적인 역할과 아이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부모들에게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을 제공하는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아이앤나(I&NA)는 임산, 출산, 육아 통합 서비스 플랫폼 관련 사업을 위한 원천특허를 확보하고, 공동사업을 추진하며,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등을 비즈모델라인과 함께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아이앤나(I&NA)는 비즈모델라인이 보유하고 있는 앱과 방송 채널을 매칭하고, 방송채널 선택 시 앱을 실행할 TV 화면을 통해 표시하는 방송수신장치 관련 원천 특허를 확보하게 됐다.

아이앤나(I&NA)는 맘스텔라(Mom Stella)를 포함한 100여 군데의 산후조리원을 통하여 이미 캠 서비스,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산후조리원은 위생, 보안 등의 이슈로 영업이 쉽지 않은 환경이나, 아이앤나(I&NA)의 새로운 서비스는 산후조리원을 통해 타사보다 쉽게 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하다.

또한, 아이앤나(I&NA)는 서비스 개발과 운영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IT 및 컨설팅, 임신, 육아 전문가, 의료 자문단 등의 다양한 전문가들을 통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경재 아이앤나(I&NA) 대표는 “비즈모델라인과 협업은 통해 모두가 깜짝 놀랄 만한 임신•출산•육아관련 플랫폼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다양한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해 신규사업의 안정화와 글로벌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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