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포초, SW융합데이 통해 미래형 교육 선보여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7. 07. 19(수) 17:42

울산 북구 염포초등학교(교장 이영점)는 지난 18일(화) 오전 9시부터 1~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1세기 미래 창의융합형 인재 교육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SW융합데이를 실시했다.
염포초는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꿈․끼 탐색주간을 실시해 SW융합데이, 문학예술의 날, 안전페스티벌, 진로체험의 날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그 중 SW 융합데이는 WCRC 전국대회 로봇댄스 부분에서 우승한 바 있는 염포로봇동아리(염포 J-ROBOT)의 로봇댄스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아이디어가 톡톡 넘치는 창의 미래형 SW융합부스운영을 통해 아이들의 꿈과 끼를 발산하고 자신의 재능을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소프트웨어교육 선도학교인 염포초등학교에서는 소프트웨어 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3월부터 교직원 연수를 통해 전교직원이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해 함께 공부하고 SW융합부스운영을 위해 준비하여 왔으며, 이번 SW융합데이는 교사 개개인의 재능을 살려 학년별로 팀티칭형태의 순환식 구조로 교실에서의 1부 수업과 강당에서의 2부 SW융합부스체험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학년 교육과정의 특징을 살려 1학년 신나는 여름 축제로의 초대, 2학년 나만의 작품 만들기, 3학년 떠나자 동물 탐험대, 4학년 분리와 어울림의 미학, 5학년 코딩하GO 꿈잡GO, 6학년 신기한 기체여행과 생활 개선 등 6개의 참신한 주제를 선보였다. 2부에서는 SW알버트 로봇체험, 로봇축구경기, 엠보트 로봇 등 부스를 돌며 SW융합프로그램에 참가했다.
SW융합데이에 참여한 최주혁(염포초, 5학년) 학생은 “SW융합데이를 통해 소프트웨어교육 체험을 하고 로봇을 조종하며 진지하게 나의 꿈과 미래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그동안 어렵다고만 느껴졌던 소프트웨어 교육이 너무나도 재미있게 다가오는 시간이었어요.” 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영점 교장은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창의적인 인재만이 살아남고, 더 이상 암기 위주의 공부 방식으로는 미래형 인재를 키울 수 없다. SW융합데이는 창의성과 인성을 지닌 창의융합형 인재를 기르기 위한 미래형 교육의 첫 시작이 될 것이다.” 라며 앞으로도 염포초등학교가 미래소프트웨어 인재를 키우는 산실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염포초는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꿈․끼 탐색주간을 실시해 SW융합데이, 문학예술의 날, 안전페스티벌, 진로체험의 날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그 중 SW 융합데이는 WCRC 전국대회 로봇댄스 부분에서 우승한 바 있는 염포로봇동아리(염포 J-ROBOT)의 로봇댄스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아이디어가 톡톡 넘치는 창의 미래형 SW융합부스운영을 통해 아이들의 꿈과 끼를 발산하고 자신의 재능을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소프트웨어교육 선도학교인 염포초등학교에서는 소프트웨어 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3월부터 교직원 연수를 통해 전교직원이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해 함께 공부하고 SW융합부스운영을 위해 준비하여 왔으며, 이번 SW융합데이는 교사 개개인의 재능을 살려 학년별로 팀티칭형태의 순환식 구조로 교실에서의 1부 수업과 강당에서의 2부 SW융합부스체험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학년 교육과정의 특징을 살려 1학년 신나는 여름 축제로의 초대, 2학년 나만의 작품 만들기, 3학년 떠나자 동물 탐험대, 4학년 분리와 어울림의 미학, 5학년 코딩하GO 꿈잡GO, 6학년 신기한 기체여행과 생활 개선 등 6개의 참신한 주제를 선보였다. 2부에서는 SW알버트 로봇체험, 로봇축구경기, 엠보트 로봇 등 부스를 돌며 SW융합프로그램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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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융합데이에 참여한 최주혁(염포초, 5학년) 학생은 “SW융합데이를 통해 소프트웨어교육 체험을 하고 로봇을 조종하며 진지하게 나의 꿈과 미래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그동안 어렵다고만 느껴졌던 소프트웨어 교육이 너무나도 재미있게 다가오는 시간이었어요.” 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영점 교장은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창의적인 인재만이 살아남고, 더 이상 암기 위주의 공부 방식으로는 미래형 인재를 키울 수 없다. SW융합데이는 창의성과 인성을 지닌 창의융합형 인재를 기르기 위한 미래형 교육의 첫 시작이 될 것이다.” 라며 앞으로도 염포초등학교가 미래소프트웨어 인재를 키우는 산실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