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교육지원청, 소외학생들 ‘드림프레임’ 사진전 개최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7. 08. 14(월) 09:48

‘진로’ 주제, 오는 16일(수)부터 2일간 대학로 이음갤러리에서
서울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종보)은 관내 중학교 교육소외학생 24명이 기획한 ‘드림프레임’ 사진전을 (사)조세현의희망프레임과 협력해 오는 16일(수)부터 2일간 대학로 이음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드림프레임’ 사진전은 중부교육지원청이 2014년부터 특색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말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사업 중 하나로, 긍정적 성공경험이 적은 교육소외학생들이 자신들의 말과 생각을 제안·기획·운영해 성취감을 높이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올해는 (사)조세현의희망프레임과 협력해 ‘진로’를 주제로 사진 기초 교육·스튜디오 실습·야외출사 활동을 했고, 3개월 동안의 교육성과물로 ‘드림프레임’ 사진전을 실시하는 것이다.
사진전에는 학생들이 직접 찍은 사진 24점과 학생들의 교육활동이 담긴 스케치 사진 26점을 선보인다. 오프닝도 학생들이 직접 사회를 보고 자작시 낭독 및 사진작품 설명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진전을 통해 카메라의 앵글과 셔터를 통해 본 학생들의 다양한 생각과 꿈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중부교육지원청의 업무담당자는“카메라 렌즈 속 학생들의 꿈이 담긴 사진들을 마음껏 자랑하고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욕구와 의견이 반영되는 맞춤형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드림프레임’ 사진전은 중부교육지원청이 2014년부터 특색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말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사업 중 하나로, 긍정적 성공경험이 적은 교육소외학생들이 자신들의 말과 생각을 제안·기획·운영해 성취감을 높이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올해는 (사)조세현의희망프레임과 협력해 ‘진로’를 주제로 사진 기초 교육·스튜디오 실습·야외출사 활동을 했고, 3개월 동안의 교육성과물로 ‘드림프레임’ 사진전을 실시하는 것이다.
사진전에는 학생들이 직접 찍은 사진 24점과 학생들의 교육활동이 담긴 스케치 사진 26점을 선보인다. 오프닝도 학생들이 직접 사회를 보고 자작시 낭독 및 사진작품 설명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진전을 통해 카메라의 앵글과 셔터를 통해 본 학생들의 다양한 생각과 꿈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중부교육지원청의 업무담당자는“카메라 렌즈 속 학생들의 꿈이 담긴 사진들을 마음껏 자랑하고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욕구와 의견이 반영되는 맞춤형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