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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 독서토론동호회 ‘서교나비’ 독서·체험
장현덕 hyun@schooli.kr입력 : 2017. 10. 20(금)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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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나비’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체험으로 우화(羽化)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장제우)은 20일 직장내 독서토론 동호회 ‘서교나비’에서 10월 선정도서(괭이부리말 아이들)의 배경이 된 수도국산달동네 박물관을 독서·체험했다.

서부교육지원청 독서토론 ‘서교나비’는 (서)부교육지원청 (교)직원독서토론동호회원 (나)로부터 (비)롯돼 동료와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뜻으로 지어졌다.

독서토론동호회 ‘서교나비’는 10월선정도서인‘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읽고, 배경이된 수도국산달동네 박물관을 방문해 독서토론이 아닌 독서·체험을 가져 책 속의 장소로 들어가 보았다.

선정도서의 배경이 된 장소를 독서후 체험함으로써, 독서=직장이라는 기존 직장내 독서토론의 장소및무게를 깨고 ‘서교나비’는 한번 더 우화(羽化)했다.

또한, 다변적인 독서·체험을 통해 직장내 독서문화의 한계를 넓히고, 확산시키는 효과를 가져왔다.

학교운영지원과장(김옥제)은 ‘서교나비’ 독서동호회를 통해 독서문화 확산과 직원들의 역량강화에 힘쓸 것이며, 11월에는 독서특강 및 자기계발관련 자유독서를 운영할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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