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 한-일 교육행정교류 일본대표단 방문
이은희 hyun@schooli.kr입력 : 2018. 01. 16(화) 19:47

세종시 선진 유아교육 및 첨단 스마트교육 참관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6일 한-일 교육행정교류 일본대표단이 세종시교육청의 유아교육과 스마트교육 등 주요정책을 견학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이케하라 미쓰히로 일본 문부과학성 국제협력부국장, 타나카 켄이치 문부과학성 초중등교육정책과 전문관, 츠카다 아쓰시 대학정책관 전문관 등 총 6명으로 구성됐으며, 첨단 스마트 교육환경이 구축돼 있는 세종시 학교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자 보람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시설 탐방과 스마트 교육 수업시연을 참관했다.
이승복 부교육감은 “이번 일본대표단 방문으로 세종교육을 일본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고, 향후 세종시교육청과 일본의 교류․협력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일 교육행정 교류단은 한-일간 문화재 및 문화협력에 관한 협정에 근거해 교육분야 교류협력 활성화 도모를 위해 양국 교육부 주요 정책결정자들로 구성돼 매년 상호 방문하고 있다.
대표단은 이케하라 미쓰히로 일본 문부과학성 국제협력부국장, 타나카 켄이치 문부과학성 초중등교육정책과 전문관, 츠카다 아쓰시 대학정책관 전문관 등 총 6명으로 구성됐으며, 첨단 스마트 교육환경이 구축돼 있는 세종시 학교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자 보람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시설 탐방과 스마트 교육 수업시연을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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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복 부교육감은 “이번 일본대표단 방문으로 세종교육을 일본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고, 향후 세종시교육청과 일본의 교류․협력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일 교육행정 교류단은 한-일간 문화재 및 문화협력에 관한 협정에 근거해 교육분야 교류협력 활성화 도모를 위해 양국 교육부 주요 정책결정자들로 구성돼 매년 상호 방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