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상고, 미래를 그려보는 비포스쿨!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8. 02. 23(금) 16:02

졸업생 전문 직업인과의 만남, 진로진학 학습코칭 등
대구 경상고등학교(교장 권효중)는 지난 20일(화)부터 21일(수)까지 예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적응 프로그램인 ‘비포 스쿨’ 운영했다.
첫날에는 졸업 동문으로 구성된 교육기부 프로그램인 ‘졸업생 전문 직업인들과의 만남’이 실시됐다. 과학중점학교인 경상고는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KAIST(한국과학기술원), UNIST(울산과학기술원) 등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졸업 동문을 초청해 미래 과학기술의 비전을 제시하는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법조인, 회계사, 교사, 행정사무관 등 다양한 직업군의 졸업 동문을 초청해 전문직 졸업동문의 특강도 열렸다.
이날 더불어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학교폭력예방 교육도 동시에 실시됐다. 특강은 학교담당 황진현 경장(북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이 맡았으며 학생들은 특강을 통해 경찰관의 직무 및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됐다.
다음날 21일에는 진로진학상담교사 협의회 소속 11명의 진로진학상담교사들이 진로진학 학습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효과적인 학습방법, 대입제도의 이해, 학생부 관리, 자기소개서 작성을 주제로 4시간 동안 진행됐다.
경상고 권효중 교장은 “예비 신입생들이 고교생활에 대해 가지는 막연한 두려움과 궁금한 부분들을 해소해주기 위해 ‘비포 스쿨’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학부모, 학생, 교사가 비전을 공유하며 함께 노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첫날에는 졸업 동문으로 구성된 교육기부 프로그램인 ‘졸업생 전문 직업인들과의 만남’이 실시됐다. 과학중점학교인 경상고는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KAIST(한국과학기술원), UNIST(울산과학기술원) 등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졸업 동문을 초청해 미래 과학기술의 비전을 제시하는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법조인, 회계사, 교사, 행정사무관 등 다양한 직업군의 졸업 동문을 초청해 전문직 졸업동문의 특강도 열렸다.
이날 더불어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학교폭력예방 교육도 동시에 실시됐다. 특강은 학교담당 황진현 경장(북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이 맡았으며 학생들은 특강을 통해 경찰관의 직무 및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됐다.
다음날 21일에는 진로진학상담교사 협의회 소속 11명의 진로진학상담교사들이 진로진학 학습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효과적인 학습방법, 대입제도의 이해, 학생부 관리, 자기소개서 작성을 주제로 4시간 동안 진행됐다.
경상고 권효중 교장은 “예비 신입생들이 고교생활에 대해 가지는 막연한 두려움과 궁금한 부분들을 해소해주기 위해 ‘비포 스쿨’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학부모, 학생, 교사가 비전을 공유하며 함께 노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