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 제53회 발명의 날 표창 수상
이은희 hyun@schooli.kr입력 : 2018. 05. 20(일) 04:49

왼쪽 영동고등학교 오유찬 학생, 김한솔 학생
오유찬 학생 특허청장 표창 수상, 김한솔 학생 한국발명진흥회장 표창 수여
[스쿨iTV]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53회 발명의 날 기념식'이 지난 16일(수)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발명의 날인 5월 16일은 세종의 대표적인 발명품인 측우기를 발명한 날로, 발명인의 사기를 높이고 발명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 행사에서 충북 영동고등학교(교장 박희철)에 재학 중인 오유찬 학생(18세)이 특허청장 표창을 수상했고, 김한솔 학생(18세)이 한국발명진흥회장 표창을 수여받았다.
오유찬 학생은 비닐 절취선이 있는 컵라면, 세재 양 조절장치 등 총 23건의 특허 및 실용신안을 출원 했으며, 김한솔 학생 역시 아파트 키가 내장된 휴대전화 케이스, 테이프 클리너가 달린 쓰레받기 등 12건의 특허 및 실용신안을 출원했다.
이 두 학생은 감고을이라는 발명동아리 부원으로 활동했으며, 교과시간에 배운 지식을 동아리 활동을 함께 하면서 구체적으로 적용시켜보면서 발명에 흥미를 가지게 됐다.
오유찬 학생은 “학교의 다양한 과학 교육과정을 이수하면서 발명품을 만들고 보완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평소 생활 속에서 불편한 점을 찾고 해결방안에 대해 고민했던 과정들이 발명의 밑바탕이 됐으며, 앞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해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고, 김한솔 학생은 “지역교육청 영재교육원에서 배운 발명교육을 통해 발명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발명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구체적인 발명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영동군과 우리나라의 과학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라고 말했다.
박희철 교장은 “이번 결과는 과학 중점학교를 운영하며 모든 선생님들이 함께 노력해온 성과”라며 “창의적이고 인성이 바른 인재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발명의 날인 5월 16일은 세종의 대표적인 발명품인 측우기를 발명한 날로, 발명인의 사기를 높이고 발명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 행사에서 충북 영동고등학교(교장 박희철)에 재학 중인 오유찬 학생(18세)이 특허청장 표창을 수상했고, 김한솔 학생(18세)이 한국발명진흥회장 표창을 수여받았다.
오유찬 학생은 비닐 절취선이 있는 컵라면, 세재 양 조절장치 등 총 23건의 특허 및 실용신안을 출원 했으며, 김한솔 학생 역시 아파트 키가 내장된 휴대전화 케이스, 테이프 클리너가 달린 쓰레받기 등 12건의 특허 및 실용신안을 출원했다.
이 두 학생은 감고을이라는 발명동아리 부원으로 활동했으며, 교과시간에 배운 지식을 동아리 활동을 함께 하면서 구체적으로 적용시켜보면서 발명에 흥미를 가지게 됐다.
오유찬 학생은 “학교의 다양한 과학 교육과정을 이수하면서 발명품을 만들고 보완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평소 생활 속에서 불편한 점을 찾고 해결방안에 대해 고민했던 과정들이 발명의 밑바탕이 됐으며, 앞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해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고, 김한솔 학생은 “지역교육청 영재교육원에서 배운 발명교육을 통해 발명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발명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구체적인 발명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 영동군과 우리나라의 과학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라고 말했다.
박희철 교장은 “이번 결과는 과학 중점학교를 운영하며 모든 선생님들이 함께 노력해온 성과”라며 “창의적이고 인성이 바른 인재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