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고, 운암골 융합(STEAM) 과학·SW 체험축전 성료
강동구 hyun@schooli.kr입력 : 2018. 05. 23(수) 13:05

학생·학부모 등 8000여 명 방문, 지역 최대 융합과학 축전으로 자리매김
‘제2회 운암골 융합(STEAM)과학 소프트웨어 체험 축전’이 지난 22일 운암동 서강고등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교사, 단체 등 8천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서강고등학교가 주관하고 서영대학교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선 ▲생활과학 체험부스(4차 산업혁명) 24개 ▲소프트웨어 관련 부스 10개 ▲지속가능개발 및 환경생태 부스 8개 ▲문화 예술 관련 부스 9개 ▲협력학교 및 공간재구성 부스 5개 ▲고교-대학연계 진로체험 부스 6개 등 총 62개 부스가 운영됐다. 환경과 과학 융합을 토대로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도 제공됐다.
과학·SW축전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양한 실험과 체험활동으로 소프트웨어에 대한 시각을 넓히면서 융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소프트웨어교육 연구학교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언플러그 컴퓨터, 센서보드, 햄스터 로봇, 레고 EV3, 스크래치, 앱 인벤터 등 SW관련 부스는 높은 완성도를 통해 학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올해로 개최 2회를 맞는 운암골 융합(STEAM) 과학 소프트웨어 체험축전은 지역사회와 함께 과학교육의 미래를 공유하는 지식의 장을 제공했으며 학교단위주관 축전행사로는 이례적으로 8천여 명의 많은 참가자들이 몰렸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을 눈으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봉병탁 서강고 교감은 “융합적으로 사고하고 창의적으로 설계하는 능력은 다가오는 미래 사회의 중요한 소양이 될 것이다”며 “운암골 융합과학 소프트웨어 축전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넓은 시각을 지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강고등학교가 주관하고 서영대학교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선 ▲생활과학 체험부스(4차 산업혁명) 24개 ▲소프트웨어 관련 부스 10개 ▲지속가능개발 및 환경생태 부스 8개 ▲문화 예술 관련 부스 9개 ▲협력학교 및 공간재구성 부스 5개 ▲고교-대학연계 진로체험 부스 6개 등 총 62개 부스가 운영됐다. 환경과 과학 융합을 토대로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도 제공됐다.
과학·SW축전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양한 실험과 체험활동으로 소프트웨어에 대한 시각을 넓히면서 융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소프트웨어교육 연구학교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언플러그 컴퓨터, 센서보드, 햄스터 로봇, 레고 EV3, 스크래치, 앱 인벤터 등 SW관련 부스는 높은 완성도를 통해 학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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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개최 2회를 맞는 운암골 융합(STEAM) 과학 소프트웨어 체험축전은 지역사회와 함께 과학교육의 미래를 공유하는 지식의 장을 제공했으며 학교단위주관 축전행사로는 이례적으로 8천여 명의 많은 참가자들이 몰렸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을 눈으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봉병탁 서강고 교감은 “융합적으로 사고하고 창의적으로 설계하는 능력은 다가오는 미래 사회의 중요한 소양이 될 것이다”며 “운암골 융합과학 소프트웨어 축전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넓은 시각을 지니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