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초등 교원 ‘교육공감 콘서트’ 열어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8. 12. 19(수) 14:08
교원 자율로 운영한‘수업탐구 교사공동체’성과 나눔
[스쿨iTV]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오는 20일 오후 3시30분부터 4시간30분 동안 부산교육연수원 대강당과 강의실에서 초등 교원 350여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교육공감 콘서트’를 연다.
이 콘서트는 올해 초등 교원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해 온 ‘수업탐구 교사공동체’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수업탐구 교사공동체’는 부산교육청이 교사들의 학생참여중심 수업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지난 4월 개인과 단체의 신청을 받아 교과 또는 주제별 구성·운영 중인 39팀을 말한다.
각 교사공동체는 구성원들이 선정한 주제로 1년 동안 자율적으로 연수 과정을 운영하면서 1년에 1〜2회 희망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수업 또는 강좌를 공개해 왔다.
이날 콘서트에서 교사밴드가 축하 공연을 한 후 계명대학교 임헌우 교수가 나와 ‘창의반점의 공감레시피’ 주제로 창의성 교육을 위한 인문학 강의를 한다.
이어, 교사공동체가 연구한 ‘쉬운 전략으로 국어수업 의미 있게 열기’, ‘학생참여 중심 수업, 이런 방법 어때?’, ‘좋은 수업을 소개합니다’, ‘몸으로 느끼는 학교예술교육의 실제’, ‘좌충우돌 하브루타 수업 실천’ 등 15개 주제 결과를 발표한다.
원옥순 초등교육과장은 “이번 교육공감 콘서트는 교원들이 자발적으로 연구한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다”며 “이를 통해 학생참여중심 수업 확대 등 교실 수업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 콘서트는 올해 초등 교원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해 온 ‘수업탐구 교사공동체’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수업탐구 교사공동체’는 부산교육청이 교사들의 학생참여중심 수업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지난 4월 개인과 단체의 신청을 받아 교과 또는 주제별 구성·운영 중인 39팀을 말한다.
각 교사공동체는 구성원들이 선정한 주제로 1년 동안 자율적으로 연수 과정을 운영하면서 1년에 1〜2회 희망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수업 또는 강좌를 공개해 왔다.
이날 콘서트에서 교사밴드가 축하 공연을 한 후 계명대학교 임헌우 교수가 나와 ‘창의반점의 공감레시피’ 주제로 창의성 교육을 위한 인문학 강의를 한다.
이어, 교사공동체가 연구한 ‘쉬운 전략으로 국어수업 의미 있게 열기’, ‘학생참여 중심 수업, 이런 방법 어때?’, ‘좋은 수업을 소개합니다’, ‘몸으로 느끼는 학교예술교육의 실제’, ‘좌충우돌 하브루타 수업 실천’ 등 15개 주제 결과를 발표한다.
원옥순 초등교육과장은 “이번 교육공감 콘서트는 교원들이 자발적으로 연구한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다”며 “이를 통해 학생참여중심 수업 확대 등 교실 수업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