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정책 포럼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8. 12. 19(수) 14:13

교육청․지자체, 학교․마을의 상생과 협력의 길 열어가길
[스쿨iTV] 울산시교육청은 19일 울산과학관 빅뱅홀에서 “2018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정책 포럼”을 실시했다.
포럼에는 교육청과 지자체 관계자, 학교 교원,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자, 지역단체 등 울산시민 17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으며, 올 한해 시교육청에서 추진한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협력적 교육거버넌스 정책 추진 방안 연구’ 결과를 듣고, 최근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혁신교육지구,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사례와 정책에 대해 열띤 토론의 장을 만들었다.
토론에는 정책 연구를 진행한 부경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주동범 학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지정 토론자로 안선영(교육부 학교혁신정책과), 박동국(前 서울시 도봉구청), 강민정(징검다리교육공동체), 신기왕(울산평생교육진흥원), 이현철(고신대) 5명이 참여하여 교육부의 혁신교육지구 정책 방향과 교육청-지자체 협력 사례, 혁신교육지구의 이해, 평생학습사회를 꿈꾸는 울산의 과제를 주제로 기조 발제가 이어졌다.
혁신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교육청과 기초지방자치단체가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을 말한다. 혁신교육지구에 참여하고 있는 지자체는 현재 전국 100여개에 달하고 있으며, 지난 3월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가 출범한 이후 지속적으로 확대돼 가고 있다.
시교육청은 향후 2020년부터 단계적으로 지자체와 혁신교육지구 업무 협약을 체결해 2022년까지 울산의 모든 지자체와 함께 한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내년에는 이를 준비할 협의체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노옥희 교육감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며, “아이들의 삶의 미래, 울산의 미래를 위해 이제는 ‘교육’으로 시선으로 돌려, 민․관․학이 함께 하는 협력적 교육거버넌스를 구축함으로써 지역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는데 함께 참여하고 힘을 실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교육청과 지자체 관계자, 학교 교원,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자, 지역단체 등 울산시민 17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으며, 올 한해 시교육청에서 추진한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협력적 교육거버넌스 정책 추진 방안 연구’ 결과를 듣고, 최근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혁신교육지구,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사례와 정책에 대해 열띤 토론의 장을 만들었다.
토론에는 정책 연구를 진행한 부경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주동범 학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지정 토론자로 안선영(교육부 학교혁신정책과), 박동국(前 서울시 도봉구청), 강민정(징검다리교육공동체), 신기왕(울산평생교육진흥원), 이현철(고신대) 5명이 참여하여 교육부의 혁신교육지구 정책 방향과 교육청-지자체 협력 사례, 혁신교육지구의 이해, 평생학습사회를 꿈꾸는 울산의 과제를 주제로 기조 발제가 이어졌다.
혁신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교육청과 기초지방자치단체가 협약으로 지정한 지역을 말한다. 혁신교육지구에 참여하고 있는 지자체는 현재 전국 100여개에 달하고 있으며, 지난 3월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가 출범한 이후 지속적으로 확대돼 가고 있다.
시교육청은 향후 2020년부터 단계적으로 지자체와 혁신교육지구 업무 협약을 체결해 2022년까지 울산의 모든 지자체와 함께 한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내년에는 이를 준비할 협의체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노옥희 교육감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며, “아이들의 삶의 미래, 울산의 미래를 위해 이제는 ‘교육’으로 시선으로 돌려, 민․관․학이 함께 하는 협력적 교육거버넌스를 구축함으로써 지역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는데 함께 참여하고 힘을 실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