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2019년도 주요업무 설명회 개최
이은희 hyun@schooli.kr입력 : 2018. 12. 20(목) 09:32

내년도 충북교육정책 의지 다져
[스쿨iTV] 충북도교육청이 20일(목) 오전 10시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본청,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주요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충북도교육청은 ‘함께 행복한 교육’ 구현을 위해 5대 시책, 4개 중점사업, 21개 추진과제, 116개 세부추진과제, 566개 추진사업을 2019년에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은 2018년 주요성과 발표에 이어 2018년 주요업무, 직속기관 중점사업 및 교육지원청 행복교육지구사업에 대해 설명하였다.
충북도교육청의 비전은 ‘함께 행복한 교육’이고, 교육지표는 ‘신나는 학교, 즐거움 배움, 따뜻한 품성’이며, 교육시책은 ‘모두가 주인되는 민주학교, 미래를 열어가는 혁신교육, 공감능력을 키우는 문·예·체교육, 생명을 존중하는 평화 안전교육, 함께 성장하는 교육복지’로 설정했다.
4개의 중점사업은 △첫째, 교육자치와 민주학교 실현을 위한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민주주의 △둘째, 기초학력부터 미래학력까지 모두 성장하는 맞춤형 학력향상 △셋째, 지구환경 보존과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자연을 닮은 초록학교만들기 △넷째, 미래형 교육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행복·감성 미래형 공간혁신이다.
도교육청은 담당부서별로 기존사업을 분석하고 김병우 교육감 공약을 반영해 도내 전 학교 무상급식 실시, 초등 저학년 한글책임교육, 학부모성장지원센터 설립 기반 마련, 충북교육 청원광장 운영, 학교자치역량강화 사업, 학교자치조례 제정, 찾아가는 인권교육, 행복·감성이 묻어나는 개성 있는 학교색깔 꾸미기 등 73개 사업을 발굴했다.
또한 부서별 중점사업 30건을 선정해 주요업무계획에 반영했다.
도교육청 뿐만 아니라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은 4차 산업시대를 주도해 나갈 수 있는 창의·융합적 인재를 육성하고 미래지향적인 충북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2019년 주요업무와 추진과제를 차근차근 준비하면서 새로운 교육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동력을 구축하고 있다.
김병우 교육감은 2018년 주요성과가 교육의 변화를 추진하기 위한 교육가족의 열정과 헌신의 결과임을 강조했다.
또한 올해 충북교육공동체가 송무백열(松茂栢悅)의 뜻으로 협업과 협치에 힘썼듯이 새해에도 본청·직속기관·교육지원청이 교육의 힘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같은 방향을 지향하고, 한뜻 한마음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북도교육청은 ‘함께 행복한 교육’ 구현을 위해 5대 시책, 4개 중점사업, 21개 추진과제, 116개 세부추진과제, 566개 추진사업을 2019년에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은 2018년 주요성과 발표에 이어 2018년 주요업무, 직속기관 중점사업 및 교육지원청 행복교육지구사업에 대해 설명하였다.
충북도교육청의 비전은 ‘함께 행복한 교육’이고, 교육지표는 ‘신나는 학교, 즐거움 배움, 따뜻한 품성’이며, 교육시책은 ‘모두가 주인되는 민주학교, 미래를 열어가는 혁신교육, 공감능력을 키우는 문·예·체교육, 생명을 존중하는 평화 안전교육, 함께 성장하는 교육복지’로 설정했다.
4개의 중점사업은 △첫째, 교육자치와 민주학교 실현을 위한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민주주의 △둘째, 기초학력부터 미래학력까지 모두 성장하는 맞춤형 학력향상 △셋째, 지구환경 보존과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자연을 닮은 초록학교만들기 △넷째, 미래형 교육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행복·감성 미래형 공간혁신이다.
도교육청은 담당부서별로 기존사업을 분석하고 김병우 교육감 공약을 반영해 도내 전 학교 무상급식 실시, 초등 저학년 한글책임교육, 학부모성장지원센터 설립 기반 마련, 충북교육 청원광장 운영, 학교자치역량강화 사업, 학교자치조례 제정, 찾아가는 인권교육, 행복·감성이 묻어나는 개성 있는 학교색깔 꾸미기 등 73개 사업을 발굴했다.
또한 부서별 중점사업 30건을 선정해 주요업무계획에 반영했다.
도교육청 뿐만 아니라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은 4차 산업시대를 주도해 나갈 수 있는 창의·융합적 인재를 육성하고 미래지향적인 충북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2019년 주요업무와 추진과제를 차근차근 준비하면서 새로운 교육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동력을 구축하고 있다.
김병우 교육감은 2018년 주요성과가 교육의 변화를 추진하기 위한 교육가족의 열정과 헌신의 결과임을 강조했다.
또한 올해 충북교육공동체가 송무백열(松茂栢悅)의 뜻으로 협업과 협치에 힘썼듯이 새해에도 본청·직속기관·교육지원청이 교육의 힘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같은 방향을 지향하고, 한뜻 한마음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