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청 Wee센터 '학교 위기상황 개입 및 관리 협의회'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8. 12. 20(목) 18:26

학교 위기상황 발생 시 개입 방향 및 관리 방안 확립
[스쿨iTV]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관내 위(Wee)센터 업무담당자 및 2018학년도 위기상황 발생학교 전문상담(교)사 23명을 대상으로 20일(목) 인천시교육청 위(Wee)센터에서 「2018 학교 위기상황 개입 및 관리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이화여자대학교 심리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한국트라우마연구교육원에서 트라우마 상담가로 활동하는 주혜선 교수의 “위기상황에 대한 개입 방향” 강의로 시작됐으며 일선학교에서 위기상황 발생 시 트라우마 위기 개입을 위한 고려사항, 대응 전략, 유의사항 및 연계기관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이어 2018년 위기상황 발생학교 사례를 중심으로 수퍼비전을 진행했는데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위기상황 시 대처방안의 효과, 재발방지를 위한 예방 방안 등의 내용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학교 위기상황에서 계속적인 고위기 상담으로 인한 전문상담(교)사의 소진(burn-out) 회복 및 간접외상 스트레스를 예방하기 위한 심리교육을 진행했다.
다양한 자기돌봄전략을 통해 트라우마를 경험한 내담자와의 상담에서 생길 수 있는 간접외상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학습하며 자기효능감과 업무효율성을 높이는 시간이 됐다.
시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 전병식 과장은 “이번 협의회는 올 한해 학교 위기상황 발생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일선학교 전문상담(교)사와 위(Wee)센터 업무담당자들의 여러 의견을 듣고 힘을 합쳐 재발을 방지하고자 마련됐다.”며 “학교에서 위기상황이 발생하면 학생, 학부모, 교사 등 모든 구성원이 힘든 시간을 보내는 만큼 이 시간을 계기로 적절하게 예방·대처하여 모두가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협의회는 이화여자대학교 심리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한국트라우마연구교육원에서 트라우마 상담가로 활동하는 주혜선 교수의 “위기상황에 대한 개입 방향” 강의로 시작됐으며 일선학교에서 위기상황 발생 시 트라우마 위기 개입을 위한 고려사항, 대응 전략, 유의사항 및 연계기관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이어 2018년 위기상황 발생학교 사례를 중심으로 수퍼비전을 진행했는데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위기상황 시 대처방안의 효과, 재발방지를 위한 예방 방안 등의 내용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학교 위기상황에서 계속적인 고위기 상담으로 인한 전문상담(교)사의 소진(burn-out) 회복 및 간접외상 스트레스를 예방하기 위한 심리교육을 진행했다.
다양한 자기돌봄전략을 통해 트라우마를 경험한 내담자와의 상담에서 생길 수 있는 간접외상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학습하며 자기효능감과 업무효율성을 높이는 시간이 됐다.
시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 전병식 과장은 “이번 협의회는 올 한해 학교 위기상황 발생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일선학교 전문상담(교)사와 위(Wee)센터 업무담당자들의 여러 의견을 듣고 힘을 합쳐 재발을 방지하고자 마련됐다.”며 “학교에서 위기상황이 발생하면 학생, 학부모, 교사 등 모든 구성원이 힘든 시간을 보내는 만큼 이 시간을 계기로 적절하게 예방·대처하여 모두가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