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AI기반 미래교육 교원 아카데미’ 열어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8. 12. 21(금) 10:18
‘텍스트 데이터 마이닝’관련 전문가 강연
[스쿨iTV]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오는 22∼23일 이틀간 총 10시간 동안 동명대학교 실습실에서 ‘AI기반 미래교육’ 관련 교육청 관계자와 운영위원, 동명대학교 관계자, 전문가 등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교원 아카데미를 연다.
‘AI기반 미래교육’은 컴퓨터가 스스로 외부 데이터를 조합·분석해 학습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학습체제(딥러닝스쿨)이다. 부산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학교 현장에 도입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참가자들이 ‘미래학습 역량과 환경’, ‘빅데이터의 교육적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논의하면서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했다.
이 아카데미에서 ㈜더아이엠씨 전채남 대표가 ‘텍스트 마이닝 분석 기법 활용’ 주제로 강의와 실습 등을 진행한다.
전 대표는 참가자들이 데이터 분석 방법을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데이터 수집, 정제의 전처리 과정, 시각화 툴의 활용 등 텍스트 마이닝 분석 기법을 활용한 빅데이터 처리과정을 알려준다.
박현준 인재개발과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교원들에게 데이터와 컴퓨팅 활용 수업기법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했다”며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미래교육을 선도적으로 도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AI기반 미래교육’은 컴퓨터가 스스로 외부 데이터를 조합·분석해 학습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학습체제(딥러닝스쿨)이다. 부산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학교 현장에 도입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참가자들이 ‘미래학습 역량과 환경’, ‘빅데이터의 교육적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논의하면서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했다.
이 아카데미에서 ㈜더아이엠씨 전채남 대표가 ‘텍스트 마이닝 분석 기법 활용’ 주제로 강의와 실습 등을 진행한다.
전 대표는 참가자들이 데이터 분석 방법을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데이터 수집, 정제의 전처리 과정, 시각화 툴의 활용 등 텍스트 마이닝 분석 기법을 활용한 빅데이터 처리과정을 알려준다.
박현준 인재개발과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교원들에게 데이터와 컴퓨팅 활용 수업기법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했다”며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미래교육을 선도적으로 도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