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학부모 교육비 부담 제로시대 연다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9. 01. 06(일) 12:36

무상급식 전면 시행, 중․고 신입생 교복비 및 초․중 수학여행비 지원 등
[스쿨iTV]울산교육청은 정의로운 교육복지를 실현하고 학부모 교육비 부담 제로화 시대를 열기 위해 2019년부터 교육복지정책을 대폭 확대해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해 하반기부터 시행하고 있는 고등학교 무상급식을 2019년에는 공·사립유치원까지 확대해 실시하고, 중·고 신입생 교복비 지원, 초·중 수학여행비 지원, 전국 최초 교육청 주관 치과주치의제 시행, 초등학교 학습준비물 지원비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교육복지정책을 시행한다.
또한, 지자체와 협의를 통해 질 높고 안전한 친환경 무상급식을 위한 노력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사립 유치원 무상급식의 경우 교육청에서 60%를 부담하고, 지자체가 40%를 지원하는 울주군의 경우 전액 무상급식이 실시되고, 나머지 구는 교육청이 60%를 지원해 부분 무상급식이 실시된다. 유치원 무상급식 전액 지원 및 초·중·고 무상급식 분담비율 조정을 위해 울산교육청은 지속적으로 지자체와 협의를 해 나갈 예정이다.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고등학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1인당 125,000원의 교복비를 지원하고, 수학여행비는 초등학생의 경우 1인당 10만원, 중학생은 15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교육청 주관으로는 전국 최초로 초등학생 4학년을 대상으로 치과주치의제 사업을 시행해 학생1인당 35,000원의 예산지원으로 치면 세균막 검사, 불소도포, 전문가 치면세정술 등을 실시하게 된다. 이는 성장기에 있는 학생들의 치아를 예방중심으로 관리해 구강건강 수준을 높이고 소득 격차에 따른 구강건강 불평등을 줄일 수 있다.
그동안 1인당 32,000원 이었던 초등학생 학습준비물도 40,000원으로 상향 지원해 학습준비물 구입에 따른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주게 된다.
노옥희 교육감은 “공교육은 국가가 책임지는 것이 원칙이며, 전국 최고 수준이었던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대폭 줄여 경제적 차이로 인해 교육격차가 생기지 않도록 보편적 교육복지를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며 “누구에게나 동등한 교육적 기회가 주어지는 정의로운 교육복지를 울산에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학교현장에서도 2019년 교육청의 달라지는 교육복지 정책을 잘 숙지해 업무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 해 하반기부터 시행하고 있는 고등학교 무상급식을 2019년에는 공·사립유치원까지 확대해 실시하고, 중·고 신입생 교복비 지원, 초·중 수학여행비 지원, 전국 최초 교육청 주관 치과주치의제 시행, 초등학교 학습준비물 지원비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교육복지정책을 시행한다.
또한, 지자체와 협의를 통해 질 높고 안전한 친환경 무상급식을 위한 노력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사립 유치원 무상급식의 경우 교육청에서 60%를 부담하고, 지자체가 40%를 지원하는 울주군의 경우 전액 무상급식이 실시되고, 나머지 구는 교육청이 60%를 지원해 부분 무상급식이 실시된다. 유치원 무상급식 전액 지원 및 초·중·고 무상급식 분담비율 조정을 위해 울산교육청은 지속적으로 지자체와 협의를 해 나갈 예정이다.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고등학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1인당 125,000원의 교복비를 지원하고, 수학여행비는 초등학생의 경우 1인당 10만원, 중학생은 15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교육청 주관으로는 전국 최초로 초등학생 4학년을 대상으로 치과주치의제 사업을 시행해 학생1인당 35,000원의 예산지원으로 치면 세균막 검사, 불소도포, 전문가 치면세정술 등을 실시하게 된다. 이는 성장기에 있는 학생들의 치아를 예방중심으로 관리해 구강건강 수준을 높이고 소득 격차에 따른 구강건강 불평등을 줄일 수 있다.
그동안 1인당 32,000원 이었던 초등학생 학습준비물도 40,000원으로 상향 지원해 학습준비물 구입에 따른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주게 된다.
노옥희 교육감은 “공교육은 국가가 책임지는 것이 원칙이며, 전국 최고 수준이었던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대폭 줄여 경제적 차이로 인해 교육격차가 생기지 않도록 보편적 교육복지를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며 “누구에게나 동등한 교육적 기회가 주어지는 정의로운 교육복지를 울산에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학교현장에서도 2019년 교육청의 달라지는 교육복지 정책을 잘 숙지해 업무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